2026.01.12 13:51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안전 관리 비용 사례 분석 및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연구 용역 결과를 도출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15일 SH에 따르면 지난 8일 공사 본사에서 ‘안전 관리 비용 적정 반영 및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촉진 방안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수행하는 이번 연구는 정부의 강화된 안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구진은 이날 보고회에서 △안전 관리 비용 사례 분석 및 현황 파악 △스마트 안전 장비의 제도적 안2025.04.15 13:57
인천항만공사(IPA)는 14일 공사 사옥에서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인천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15일 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발주 예정인 5건의 종합건설공사 중 추정가격 88억원 미만의 건설공사는 인천지역 업체로 입찰을 제한하고, 265억원 미만의 건설공사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 방식을 적용해 인천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지역 의무 공동도급'은 공사현장을 담당하는 특별시, 광역시 등에 본사를 둔 지역업체 1개사 이상을 공동수급체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하는 제도다.아울러, 공사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 방식 적용 시 국가계약법상 지역업체 지분율 기준2024.03.05 15:04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가 5일 제29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한 회장은 지난해 12월 열린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28년 2월 말까지 4년간 회장직을 맡아 건설업계를 이끈다.한 회장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건설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며 침체한 국가 경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제2의 건설산업 부흥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SOC 예산 적정 확보, 건설금융제도의 선진화 및 대·중소기업간 건전한 동반성장, 주택시장 규제 완화 등을 통한 건설물량 확대, 불합리한 중복처벌 법령 정비, 건설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 윤리·투명경영을 통2023.03.09 14:23
대한건설협회가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필요한 현장과 구직을 희망하는 조종사를 연결하기 위해 '타워크레인 조종사 인력 풀(Pool)' 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인력풀은 대한건설협회 본회에서 접수·관리한다.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월례비 수수 등으로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면허정지 처분돼 대체 인력이 필요한 현장이나, 건설노조 소속 조종사의 52시간 근무제와 준법운행 등의 태업 영향으로 공사 기간이 촉박한 현장 등에 타워크레인 조종사를 연결할 예정이다. 인력풀은 타워크레인 조종사 자격을 보유한 누구나 협회 홈페이지·팩스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타워크레인 조종사의 부당행위·태업은 공사 기간 지2022.11.30 15:34
대한건설협회는 30일 서울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건설공제조합·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3개 단체 임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가정(2가구)에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기관을 통해 전국에 소외계층에 연탄 3만장을 전달했다.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경기침체와 기본 생활 물가가 오르는 현실에서 어렵게 삶을 영위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 건설업계도 소외계층에 대하여 '이웃사랑, 나눔2021.05.16 12:40
대한건설협회는 내년 사회간접자본(SOC)예산을 30조 원 이상으로 편성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시대 극복과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SOC 투자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SOC 예산 30조원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경기회복 및 내수활력 제고를 위한 적정 SOC 투자’ 연구결과에 기초한 것이다. 2022년 경제성장률 2.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GDP의 2.52% 수준인 약 53조 원 규모의 SOC 투자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30조원 이상 SOC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협회는 SOC 투자가 과거 경제 위기시마다 위기극복 수단으로 그 효과가 충분히 검증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건설투자의 경우 자2019.12.17 15:28
김상수 한림건설 회장이 대한건설협회 제28대 회장에 당선됐다.1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건설협회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2019년도 제2회 임시총회에서 김상수 회장은 참석 대의원 144명 중 77명의 지지표를 받아 협회장에 선출됐다. 같이 경합을 벌인 이철승 흥우건설 회장은 66표를 얻었다.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장을 지낸 김 회장은 1952년생으로 부산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1980년 한림토건 설립을 시작으로 40년 가까이 건설업에 몸담았다. 2015년 6월부터 최근까지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장을 맡으며 대한건설협회 회장 출마를 준비해 왔다.한림건설은 올해 시공능력 평가 순위 91위(평가액 3202019.01.18 10:13
대한건설협회가 래미콘·철근·시멘트 등 10개 주요 건설자재의 '2019년도 수급전망을 발표했다.대한건설협회는 건설경기가 2018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자재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자재별 2018년 수요실적을 살펴보면 철근이 전년 대비 11.3% 감소로 가장 크게 줄어들었으며 레미콘 9.1%, 시멘트 8.5% 등 전반적인 수요 감소가 발생했다.올해는 생활형 SOC 투자와 공공기관 투자 증가 영향으로 공공 부문에서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택부문을 중심으로 민간 부문에서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자재 수요가 큰 폭으로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주요 자재별로는2019.01.18 09:05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지난 17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9년도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허승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장,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을 비롯해 건설공제조합, 건설기술교육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장·서울시회 회원사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허승 시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우리시회에서 공사물량확대와 적정공사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 서울시 도시계획·재생분야 예산이 전년 대비 두 배가 넘게 편성됐다"며 "적정공사비 반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말2019.01.02 15:53
건설업 전체 직종의 평균임금이 상승했다.대한건설협회는 지난 1일 '2019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123개 전체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전반기 대비 3.38% 상승했고, 전년동기 대비 8.48%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평균임금 현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체 123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은 전반기 대비 3.77% 상승했고, 광전자 3.61%, 문화재 2.81%, 기타직종 3.54%의 인상률을 보였다. 반면 원자력 직종은 2.1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직종별로는 미장공(11.4%) 등 마감공종과 용접공(10.2%) 등 외국인 근로자 진입이 어려운 직종이 크게 상승했다.대한건설협2018.12.26 13:43
대한건설협회가 윤리경영의 모범적 사례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선다.대한건설협회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8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건설업윤리경영대상'은 지난 2011년부터 윤리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업체를 발굴해 그 사례를 확산하고, 이를 업계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상은 라온건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에는 한웅종합건설과 호성종합건설 장려상에는 상명건설이 각각 선정됐다.대상으로 선정된 라온건설은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에게 윤리실천협약서를 작성하게 하고 무기명건의함과 대표이사의 이메일을 통해 비윤리행위에 대한 고발을 직접 받는 등의 윤리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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