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2 16:52
대한주택보증은 향후 주택도시기금 출범에 따른 효율적인 도시재생 금융지원 업무 수행을 위해 학계, 업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제1회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대한주택보증은 오는 7월 1일 기존 국민주택기금의 지원범위가 도시재생 분야로 확대되면서 개편되는 주택도시기금의 전담운용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사명도 주택도시보증공사로 바뀐다. 새롭게 바뀌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앞으로 확대될 도시재생분야에 대한 기금의 출자, 투자, 융자 및 보증기능을 전담하게 되며,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구성된 자문단은 명지대 권대중 교수 등 5명의 전문가가 위촉됐으며, 이들 전문가들은 향후 공사의 도시재생 관련 업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자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향후 우리나라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는데 기금과 공사의 역할이 중대한 만큼 전문가그룹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공사가 우리나라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견인하고 민간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06.18 15:48
대한주택보증은 1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 건설회사 하자담당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15년도 공동주택관리 실무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는 본 강좌는 하자보증 제도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하자보수 풍토 조성, 각종 분쟁과 소송에 따른 사회적 비용 감소 및 국민주거 편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한주택보증 측은 "이번 강좌는 특별히 오는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로의 전환을 앞두고 기관의 공적역할을 강화하고자 전년대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본사를 이전한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수도권 6회, 지방 10회 등 전국 16회에 걸쳐 1600명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선덕 사장은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하자보증 이행제도를 구축하기 위하여 전문기관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렴하고 올바른 하자보증 이행절차를 마련하여 국민 편익을 제고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6.01 17:59
대한주택보증은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기증식’을 갖고 4억원을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대한주택보증이 1995년부터 21년째 매년 실시하고 있는 주거복지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까지 1140가구에 총 44억원이 지원됐다. 금년에는 가구당 500만원 이내, 82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및 유족으로, 임차보증금 3000만원 이하(수도권의 경우 4000만원 이하)의 전월세 거주자 중 저소득자를 우선으로 선정한다.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주거여건 개선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5.05.29 17:30
대한주택보증은 여의도 사옥에서 다문화가정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밀알복지재단에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한주택보증의 다문화가정 지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밀알복지재단 및 EBS 프로그램 ‘나눔0700’ 과 연계해 진행된다. EBS 나눔0700은 장애인, 난치성 환우,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소개하고 전화로 성금을 모금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주택보증의 후원금은 방송을 통해 소개된 다문화 가정 중 주거여건 개선이 긴급하게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행정절차 및 복지지원은 밀알복지재단에서 맡아 진행한다.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후원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이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업의 후원과 방송의 힘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사라지고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05.21 15:22
대한주택보증은 21일 부산 교육청에서 ‘아이리더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이리더 사업은 부산시 교육청으로부터 저소득 중·고등학생 중 교내성적이 10%이내인 우수한 학생을 추천받아 어린이재단의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하며, 학업비용, 진로상담, 국내외연수 등을 지원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아이리더 사업을 통해 부산의 우수한 청소년들이 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갈 수 있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대한주택보증은 앞으로도 본사이전 지역인 부산의 저소득 어르신과 어린이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부산시민과 나눔의 의미를 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2015.05.20 20:14
대한주택보증의 직원 대표단은 이란 테헤란에서 도로도시개발부 장관 주재로 열린 '주택보증제도 연구'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아바스 아크하운디 이란 도로도시개발부 장관, 이란 중앙은행, 이란 주택은행, 재무부 등 15개 기관 소속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란 도로도시개발부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개최된 아태주택도시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식 주택보증 제도와 주택기금에 관해 관심을 가져 대한주택보증에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이란은 주택금융체계 체질개선을 위해 관련분야 정부기금 강화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워크숍 진행 중 한국의 주택도시기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오는 7월부터 주택도시기금을 전담 운용하는 대한주택보증은 한국의 주택기금 관련 정책 성공사례를 전파하고, 한국식 선진 주택보증제도에 대해 설명했다.2015.05.20 13:14
대한주택보증은 이란 테헤란에서 현지 도로도시개발부와 주택 및 주택금융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 주택금융, 보증제도 등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양국 주택시장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주택정책 및 주택시장 연구, 주택보증제도 운영경험 공유, 주택금융 및 주택보증 정책 발굴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는 지난해 11월 아태주택도시장관회의 개최 후, 이란 정부에서 대한주택보증과 같은 주택보증기관 설립을 목표로 한다는 의사를 밝히고 적극적인 교류협력을 요청해온데 따른 것이다. 이란은 국내 주택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기금을 활용한 국가 주택금융체계의 체질 개선 방안을 모색 중이다. 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이란 정부와 민간 금융기관에서 한국식 주택금융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며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이란의 주택금융 시스템의 체질개선과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5.05.06 14:11
◇팀장 승진 ▲전략기획실 박정오 ▲정보화지원처 김동희 ▲정보화지원처 권혁태 ▲조사연구처 강원석 ▲준법지원실 위광신 ▲영업기획실 조인철 ▲채권관리실 허준휴 ▲주택도시금융센터 김미선 ◇팀장 전보 ▲전략기획실 박재영 ▲경영관리실 노찬현 ▲경영관리실 정대기 ▲인사처 양인석 ▲인사처 차주천 ▲조사연구처 김종서 ▲준법지원실 김정하 ▲보증이행처 지형진 ▲기금기획실 김기태 ▲기금기획실 허종문 ▲기금운용처 김현민 ▲기금운용처 박승만 ▲홍보실 이규탁 ▲홍보실 이만재 ▲PF금융2센터 이창하 ▲서울서부지사 강신균 ▲서울서부지사 김학필 ▲서울동부지사 신종화 ▲서울남부지사 이상을 ▲부산울산지사 강원석 ▲대구경북지사 봉환 ▲대전충청지사 강희철 ▲서울북부관리센터 오세진 ▲서울북부관리센터 한웅석 ▲영남관리센터 김건태 ▲주택도시금융센터 김범곤2015.04.30 13:49
대한주택보증은 본사에서 주택도시기금 전담 운용업무를 담담하는 ‘기금사업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금사업본부는 지난 1월 주택도시기금법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주택도시기금(현 국민주택기금)을 전담 운용하는 기관으로 출범하게 된다. 대한주택보증은 공사 출범에 앞서 기금업무 실행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기금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한주택보증은 3본부에서 4본부 체제로 개편된다. 기금사업본부는 총 64명 규모로 본점 2개 부서와 2개 금융센터로 구성됐다. 기금업무의 원활한 이용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 등에서 기금업무 수행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도 채용했다. 기금사업본부의 주요기능은 주택도시기금 총괄관리업무 수행, 뉴스테이(New-Stay) 정책 관련 임대리츠 기금출자 업무, 도시재생 기금지원체계 구축 및 실행 등으로, 정부의 주택도시기금 개편정책을 충실히 지원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기금사업본부의 초대본부장으로는 박종홍 감사실장이 선임됐다. 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최근 주택시장이 성숙되고 서민주거불안이 가중되면서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부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충실한 정책지원을 통해 기금 개편목적을 조기에 달성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2015.04.20 14:28
대한주택보증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한국교원공제회관에 경기지사를 개설하고 20일 개점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점행사에는 대한주택보증 임직원 및 노조위원장, 20여개 건설업체 임직원, 주택건설협회 관계자 등 내외부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주택보증은 "이번 경기지사는 인근지역 기업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주택구입자금보증 등 신상품 출시에 따른 개인보증 이용 확대를 위해 신설됐다"며 "관할 권역은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된 화성, 동탄, 광교지역을 비롯해 서울 접근성이 낮은 안성, 평택 등 경기 남부지역"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998년 수원지점이 서울소재 영업부로 통폐합된 이후 경기 소재 주택2015.04.13 16:22
대한주택보증은 13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앨븐 램(Alven. Lam) 미 주택도시개발부(HUD) 자본시장 과장과 강병권 대한주택보증 금융사업본부장이 만나 주택시장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국토부와 HUD가 체결한 한미 주택 및 도시분야에 관한 MOU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 양 기관은 양국의 주택금융 현안, 주택보증제도 및 향후 주택도시기금의 전담기관으로서 대한주택보증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공동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강 본부장은 “오는 7월 주택도시기금 및 주택도시보증공사(현 대한주택보증)의 출범은 한국의 주택보증 및 금융 시스템을 한2015.04.10 15:38
대한주택보증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개보수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은 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한주택보증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5개 복지시설을 선정해 취약한 건물구조, 위생 등 거주자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을 우선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주택보증은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사업에 2009년부터 총 12억 5000만원을 후원해 오고 있다. 김선덕 대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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