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 08:58
컵 밖으로 넘친 꾸덕하고 달콤한 크림, 커피 가루가 지저분하게 흩뿌려져 더러울수록 매력인 '더티커피'.브랑쿠시 (서울시 용산구 새창로 104)더티커피의 원조집. 옛 공장을 개조해 지은 카페로 독특한 빈티지 인테리어도 아늑하고 편안하다.씨스루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37)경리단길에 위치한 카페. 식용색소를 이용해 커피 위에 그림을 그려낸 '크리마트'로도 유명.무자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84길 11-18)무자비의 시그니처 메뉴인 '무자비라테'는 기존 더티커피들의 적은 양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준다.오다가다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35길 10)커피를 마시지 못한다면 오다가다의 더티 초콜릿과 더티 그린티를 즐겨보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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