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10:52
삼성전자가 영국에서 세로형 TV '더 세로(The Sero)'를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TV'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삼성전자가 1일(현지시간) 영국에서 '더 세로'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삼성 '더 세로(The Sero)'는 모바일 콘텐츠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정보기술(IT)에 능통한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 특성을 반영해 세계 최초로 세로 방향 스크린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세로 스크린을 지원해 꽉 찬 화면으로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볼 수 있으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나 쇼핑 사이트의 이미지 또는 영상 콘텐츠를 하단 댓글과 함께 보는 경우에 편리하다. 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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