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0 13:59
웹젠이 국내 게임 개발 스타트업 던라이크에 60억원을 투자, 지분 19.76%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투자로 웹젠은 던라이크의 2대 주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개발 중인 차기작 '프로젝트D' 국내 퍼블리싱도 맡기로 했다.던라이크는 2023년 설립된 신생 게임사다. 회사의 윤성훈 대표는 모비릭스에서 '블레이드 키우기'를 개발했던 인물이다. 현 개발진은 블레이드 키우기, 넷마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등을 개발했던 이들이 주축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프로젝트D는 유명 웹툰 '도굴왕'을 원작으로 한 MMORPG다. 던라이크는 이 게임을 고품질, 고사양의 게임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춘 '방치형 MMORPG' 장르로 개발 중이다. 여기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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