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0 16:39
롯데홈쇼핑이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를 내놓는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상품 차별화의 일환으로 최근 급속하게 성장하는 건강식품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 이번 브랜드를 기획했다. 이 회사가 건강식품 부문에서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일리 밸런스라는 이름에는 ‘매일 아름다움의 균형을 잡아주는 기준을 제시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롯데홈쇼핑은 약 6개월간 해외 유명 원료회사로부터 최고급 품질의 원료를 수급해 국내 전문 제조사와 함께 제품을 생산했다. 40대 이상 여성 고객을 겨냥해 콜라겐, 항노화 기능성 식품 등 다양한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 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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