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10:13
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주스가 ‘202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4주년을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를 포함한 총 227개 산업군의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결과를 산정한다. 델몬트주스는 국내 주스시장에서 2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왔으며, 지난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에 오른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롯데칠2021.09.15 01:10
롯데칠성음료는 추석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과 정을 담아낸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건강과 정성을 담은 실속 있는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 7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대는 8000원부터 1만 원대의 중저가로 책정됐다. 델몬트 1.5ℓ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과 ‘감사(感謝)’라는 한자에 탐스러운 과일 이미지를 넣어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에 담겨 출시됐다. 180㎖ 소병 12개 구성의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오렌지‧포도 세트’ ‘망고‧매실‧알로에‧토마토 세트’ ‘알로에‧감귤‧포도‧매실 세트’ ‘토마토‧매실‧사과 세트’ 등 총 4종으로 고객 선2019.09.21 07:15
상큼하고 달콤한 복숭아 과즙에 큼지막한 코코넛 젤리를 넣어 씹는 즐거움을 살린 과립주스가 탄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델몬트 말랑피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약 27%(업계 추정치)로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약 600억 원대로 확대된 국내 과립주스 시장이 캔 위주의 제품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점에 주목하고 쫄깃한 식감의 코코넛 젤리를 눈으로 먼저 즐길 수 있도록 340㎖ 페트병을 적용했다. 상큼 달콤한 맛의 복숭아 과즙에 코코넛 젤리를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으로 코코넛 젤리를 넣은 기존 롯데칠성음료 과립제품 대비 더욱 큰 사이즈의 코코넛 젤리를 넣어 쫄깃2019.08.27 00:00
롯데백화점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를 통해 8월 27일부터 롯데 칠성 음료와 협업해 만든 ‘델몬트 뉴트로 선물세트’를 3000세트 한정으로 2만1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9월 26일까지 무료 배송 서비스를 포함해 1만9900원에 판매한다. 한 때 '국민 물병'으로 불렸던 '델몬트 유리병'은 오렌지 음료를 마시고 난 후 보리차나 물을 담아 재활용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델몬트 뉴트로 선물세트'는초록색의 레트로 감성 상자 패키지 안에 델몬트 유리병 1개, 레트로 컵2개, 오렌지주스(180㎖) 2병으로 구성됐다. 이진호 롯데백화점 바이어는 레트로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롯데 칠성 음료와 함께 기획했다고 설2019.03.21 09:40
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주스’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를포함한 총 225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의 12,000여명의 소비자와 1대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결과를 산정한다. 델몬트주스는 치열한 국내 주스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1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2019.01.29 09:19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낸 ‘델몬트주스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실속에 건강까지 꽉!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로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감사의 마음과 정을 전하세요' 라는 콘셉트로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 제품 중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 위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실속있는 소비성향을 반영해 7종의 중저가 세트로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을 준다. 델몬트 트루주스 제주감귤 선물세트는 건강한 주스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설탕과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고 과일 자체의 천연당으로 자연의 맛2019.01.07 13:54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가 강석호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강석호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4년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에 입사해 바나나, 파인애플, 오렌지 등 다양한 과일을 수입, 국내 청과 시장의 다양화를 이끌었다. 특히 2016년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가 처음으로 시작한 신선 가공식품 사업의 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했다. 1인 가구 증가 및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별도의 세척과 손질과정 없이 간편하게 과일과 채소를 즐길 수 있는 소포장 제품인 ‘과일보감’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끌었다.한편,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는 120년 전통의 글로벌 과일 전문 브랜드로 생산2018.12.13 11:35
미국 식품회사 '델몬트(Delmote)'가 부패와 병원균 오염을 이유로 자사 ‘FIESTA CORN Seasoned with Red & Green Peppers’ 제품 6만 4242개를 리콜한다고 13일(한국시간) 밝혔다. 부패 또는 병원균 오염이 심한 제품을 섭취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수 대상은 423g 옥수수 캔 제품으로 UPC 코드가 24000 02770이다.또한 제품 바닥에는 유통기한이 (2021.08.14.~2021.08.16., 2021.09.03.~2021.09.06., 20201.09.22~2021.09.23.)날짜 가운데 하나가 스탬프로 찍혀 있다. 델몬트는 해당 제품이 미국 25개 주(알래스카, 앨라배마,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플로리다, 조지지아, 일리노이, 인디애나, 캔자스, 루이지애나, 메릴2017.05.04 09:57
◇아워홈 외식 브랜드, 가정의 달 맞이 ‘땡스 마이 디어’ 이벤트아워홈이 가정의 달을 맞아 ‘싱카이’ ‘키사라’ ‘푸드엠파이어’ 등 대표 외식브랜드를 통해 ‘땡스 마이 디어’ 이벤트를 마련했다. 중식 파인다이닝 ‘싱카이’는 5월 한 달 동안 특별 세트 메뉴와 할인가격을 선보인다. 일식 파인다이닝 ‘키사라’도 여의도점과 광화문점에서 모둠 스시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강남점에서는 모든 고객에게 ‘눈송이 아이스크림(아포카토)’을 무료 증정한다. ◇네슬레 퓨리나-홈플러스, 사료 기부 행사롯데네슬레코리아 반려동물 사업 부문 네슬레 퓨리나가 홈플러스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기부 행사2017.04.04 14:56
델몬트=주스의 정통성, 가족의 사랑과 행복. 이는 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다. 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1999년부터 올해까지 19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골든브랜드’의 영예도 함께 안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온 가족이 즐기는 갓 짜낸 과즙의 상큼함,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한 습관 델몬트 홈주스 !’ 라는 콘셉트로 마케팅을 펼치며 온 가족이 즐기는 주스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는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규 열대과일로 맛을 낸 신제품, 영양 성분 추가한 기능2016.12.19 15:23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가 신선 편의 식품 브랜드 ‘과일보감’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델몬트 측에 따르면 홈페이지는 ‘후레쉬’ 라는 기업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신선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자사가 취급하는 신선 과일과 과일보감 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연중 진행하는 바나나 다이어트 캠페인, 빅 키즈 캠페인, 브랜드 CSR 등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에 대한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2016.12.14 14:34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80만개를 돌파했다. 이 같은 인기요인으로는 △오렌지와 자몽의 100% 생과일을 그대로 짜서 담아 과일 본연의 신선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점 △제품 콘셉트 적극적으로 알린 광고 및 소비자 체험 이벤트 △무균 상태에서 내용물을 담는 어셉틱 공법 생산과 냉장 유통 시스템을 적용해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인 점 △소비자의 니즈 증가 등이 주효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파머스 주스바'는 매월 약 20만 개씩 꾸준한 판매량을 올리고 있다.2016.09.08 20:37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소용량 착즙주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240ml 페트 오렌지, 자몽 2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1회 음용 분량의 소포장 형태로 용량이 적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장점아 있어 착즙주스 본연의 신선한 맛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경기침체에 따른 알뜰 소비패턴이 정착화되는 점에 주목하고 먼저 출시된 1,000ml TPA(Tetra Prisma Aseptic, 테트라 프리즈마 어셉틱)팩과 750ml 어셉틱(Aseptic, 무균충전) 페트에 이어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파머스 주스바의 오렌지 제품은 미국 플로리다산 생오렌지 3.3개를 착즙한 주스로 상큼하고 달콤한 오렌지 착즙 95%와 속껍질인 펄프셀(Pulp Cell) 5%가 들어있고, 자몽 제품은 스페인산 생자몽 2.5개를 착즙해 달콤 쌉싸름한 자몽 착즙 95%와 펄프셀 5%가 들어있다. 두 제품 모두 과일 속껍질이 함유되어 과일을 직접 갈아 마시는 것과 같은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소용량 제품 출시와 함께 신규 광고(https://youtu.be/mMeTY2khu8c)도 선보였다. 광고는 농장에서 농부가 과일을 직접 짜서 만든 주스를 소비자가 바로 음용하는 장면으로 구성되어 파머스 주스바의 제품 콘셉트인 '진짜 과실만을 짜서 담았다! 농부의 정성과 고집, 자부심이 담긴 신선한 착즙주스'를 알리고자 했다. 오렌지 씨앗이 싹을 틔워 나무로 자라고 농부가 오렌지를 수확 후 착즙하는 모습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광고를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파머스 주스바 소용량 제품은 대용량 제품이 부담스러운 싱글족뿐만 아니라 불황으로 필요한 물건만 적당한 용량만큼 구매하려는 알뜰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과일 본연의 풍부한 영양까지 그대로 담아 간단하게 즐기는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마시기 좋다”라고 말했2016.08.25 20:12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선물세트는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 제품 중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 위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8천원대부터 1만 4천 원대의 부담 없는 중저가 세트로 명절 분위기를 담은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해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을 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델몬트 병 선물세트는 명절마다 인기가 많았던 베스트셀러 제품 위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주스를 넉넉한 1L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 3본입 세트’와 100% 제주감귤만을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주스 3본입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페트 선물세트는 1.5L용량으로 한국의 미가 물씬 풍기는 보석함 느낌을 살려 포장재를 고급스럽게 꾸민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와 단아한 고급 보자기 모양의 선물상자에 담긴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 세트’ 등 2종이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망고·감귤 주스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게 180ml 소용량 병에 담은 ‘델몬트 소병 12본 세트’ 2종으로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명절 선물세트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중저가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델몬트 주스 제품 중 가장 인기가 있는 제품들 위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라며,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에게 한결 같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2년 이후 30년 넘게 사랑을 받아온 ‘델몬트 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델몬트 주스’는 1999년부터 18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골든브랜드’로 인2016.07.14 20:55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는 자사 물류 센터이자 가공 센터인 ‘음성 후레쉬 센터’를 준공, 신선 편의 식품 및 식재료 생산의 과채 가공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 델몬트는 1999년 12월 국내에 공식 진출, 최첨단 후숙실과 냉장실을 갖춘 이천과 창원의 물류 센터를 통해 바나나, 골드파인 등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수입산 과일을 시장에 공급하며 성장해왔다. 이번에 건립한 ‘음성 후레쉬 센터’는 기존 물류 센터 기능과 함께, 한국 델몬트가 올 하반기 새로 시작하는 신선 가공식품 사업의 설비를 갖춘 신선 가공 센터다.한국 델몬트의 신사업은 기존 수입 과일은 물론, 국내산 과일과 채소를 가공하여 신선 편의 식품 및 식재료를 생산, 외식 사업체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음성 후레쉬 센터’는 과채의 세척, 소분, 가공, 포장 등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더욱 철저히 하기 위한 최첨단 설비와 시스템을 갖췄다. 총 200억 원을 투자했으며 6000평(부지 1만9834㎡) 규모다.델몬트 관계자는 “B2B용 식재료 생산과 함께 싱글족, 소규모 가족의 증가, 바쁜 일상 등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 좀 더 쉽게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 편의성을 강조한 다양한 과채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델몬트’ 하면 떠오르는 바나나와 골드파인 등 수입산 과일뿐만 아니라 국내산 과일과 채소까지 다루면서 국내 대표 청과 기업으로서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한국 델몬트는 ‘음성 후레쉬 센터’ 완공을 기념하며 1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델몬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 헥터 리베라 (Hector Rivera), 델몬트 본사 인사총괄 부사장 루이 테나자스 (Louie Tenazas),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 강근호 대표이사, 음성군 정성엽 부군수,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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