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7 09:17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는 서울 25개 자치구와 손잡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도담도담마을학교’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도담도담마을학교'는 구청 등 유관기관과 마을 주민이 운영하는 마을 곳곳의 배움터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프로젝트이다. 이들 기관은 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공교육 기관의 보살핌에서 벗어난 돌봄 사각 지대 아이들의 틈새 돌봄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한 것이다. '마을학교'는 원격학습 지원형, 방과후활동 지원형, 마을선생님 멘토링형 3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원격학습지원형은 돌봄교실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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