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09:36
하이드로카본 엔지니어링(Hydrocarbon Engineering)이 지난 3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멕시코 타바스코 지역의 도스 보카스 정유소가 최첨단 보안 감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정유소는 지난 40년간 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시넥틱스(Synectics)사의 COEX 카메라 스테이션이 시설의 보안 및 감시 체계를 담당하게 됐다.삼성이앤에이는 이 프로젝트의 주계약업체로서 정유소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안전 시스템 도입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삼성이앤에이가 선정한 통합업체 매티슨 엘코(Mathieson Elco)는 정유소의 복잡한 안전 및 보안 요구사항 충족을 위해 시넥2022.10.19 05:23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동부 타바스코주 도스보카스에 건설하고 있는 정유공장이 어젯밤 폭우로 많은 비가 내려 일부 저지대에 홍수가 나는 등 공장이 잠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밤새 내린 많은 비로 일부지역에서는 홍수가 났고 정유공장 건설게이트 1번 주변 지역이 잠긴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엔지니어링 건설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현지 직원은 정전도 발생했으며 삼성엔지니어링 측은 직원들을 귀가시키지 않고 침수에 대응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인들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정유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도스보카스 지역의 홍수피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했다. 매립2022.01.19 07:50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파라이소 도스보카스 올메카 정유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1월 출항했던 중형차 3300대 무게 모듈이 멕시코에 곧 도착한다. 멕시코 매체 XEVT는 18일(현지시간) 로시오 나힐 가르시아 에너지부 장관의 말을 인용 도스보카스에 건설중인 올메카 정유소 행정 구역이 거의 완공되었다고 보도했다. 한국, 인도, 터키에서 며칠 내 장비가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르시아 장관은 “해외에서 해상, 육로, 항공으로 장비를 계속 받고 있다”면서 “이번 주에 한국에서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촉매 플랜트의 발전기 원자로가 멕시코 현장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공정 공장의 일부도 인도에서 I2022.01.05 08:51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동부 타바스코주 도스 보카스에 건설중인 정유공장 공정이 지난해 말까지 74% 진행되어 올해 완공이 예상된다. 멕시코 매체 앙굴로7은 4일(현지시간) 멕시코에너지사무국(Sener)의 자료에 따라 타바스코주 도스 보카스 항구의 올메카 정제소 공정이 74%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사무국에 따르면 지난해 말 나프타용 수력발전소 소속 공정 내 원자로 유출물 교환기의 중도로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수소 개량기에서 받은 응축된 저압 분리기가 건조기에 설치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20년 10월 도스보카스 정유공장의 총 여섯 개의 패키지 가운데 2번 패키지(디젤 수첨 탈황설비 등 4개 유닛)와2020.05.05 12:58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7월 말 수주한 멕시코 도스 보카스(Dos Bocas) 정유시설 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멕시코 에너지 전문지 오일&가스는 4일(현지 시간) “호시오 날레 멕시코 에너지부 장관이 오브라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타바스코 주(州)의 도스 보카스 정유시설 건설 프로젝트의 작업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날레 장관은 이날 도스 보카스 정유시설의 부지 기초공사에 해당하는 패키지1 작업으로 현재 기초파일 1998개가 설치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초파일은 강철 재질로 총 4900톤 무게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외신은 전했다.또한 석유 정제장치인 코크 드럼(coke drum) 시설이 들어설 부지의 기초를 강화2019.05.13 10:59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 멕시코 대통령은 지난 9일(현지시간) 멕시코 3대 원유 수출항 중 하나인 도스 보카스의 정유공장 건설을 위한 입찰을 무효화한다고 선언했다고 현지매체가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입찰 무효 선언은 멕시코 정부의 입찰 조건을 충족하는 외국 기업들이 없었기 때문으로 이에 따라 정유공장 건설은 멕시코 국영석유기업 페멕스(PEMEX))가 자국 기업에게 하청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로 멕시코의 정유 사업의 고질적인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심각한 가솔린 부족을 겪고 있는 멕시코는 지난 1997년부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광범위하고 근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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