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16:52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관내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4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교육’ 개강식을 12일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도시 텃밭, 텃밭 농부, 스쿨팜 등 도시농업사업 확장에 초점을 맞춰 실질적인 기술과 자질을 갖춘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14일까지 총 23회 90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교육 및 실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본 교육 수료 후 도시농업 관련 국가 기술 자격증(농화학‧원예‧종자‧조경 등)을 기능사 이상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2015.07.23 14:39
● 도시와 농업이 함께해야 할 이유는?도시와 농업. 우리에게는 이 둘 중 어느 단어가 더 친숙할까. 대부분 사람은 ‘도시’라는 말이 더 친숙할 것이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랐고, 또 앞으로도 도시에서 살아갈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렇다면 ‘농업’은 어떨까. 그냥 우리하고는 먼 단어로 남겨 놓아도 될까. 오늘 먹은 점심을 생각해보자. 우리가 맛있게 먹은 음식물 중에서 농업활동에서 오지 않은 게 있을까. 쌀이며 채소며 우리가 주식으로 삼는 모든 먹거리는 농업에서 비롯된다. 농업이라는 말이 일상생활과 멀게 느껴진다고 해서 농업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농업이 없는 인간 삶은 있을 수 없다. 도시에서 나고 자란 사람도, 농촌에서 나고 자란 사람도 다 마찬가지다. 농업은 그만큼 우리 삶의 기반이 되는 귀중한 일이다. 그렇다면 도시와 농업은 어떤 관계일까. 지금처럼 도시와 농촌의 경계가 뚜렷하듯, 도시는 농업과 무관한 듯 있어도 아무 문제가 없을까. 하긴 대부분 사람은 도시와 농업은 무관하게 있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도시에는 논이나 밭이 없으므로 어차피 농업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도시는 처음부터 농업이 아니라 다른 산업으로 먹고 살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니까 구태여 연관을 짓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 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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