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0 12:00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이 시다라 테라퓨틱스(이하 시다라)에서부터 라이스로 인한 인플루엔자(독감) 치료제에 대한 권리를 다른 곳에 양도할 계획이다. 이는 감염병 부서 감축에 따른 결과물로 풀이된다.10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시다라는 얀센으로부터 독감 치료제 'CD388'의 임상에 대한 마일스톤으로 700만 달러(약 93억4200만원)를 받았다. 이는 이전 임상결과와 권리 양도를 위한 조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CD388은 얀센이 지난 2021년 4월 시다라에서 인수한 독감 치료제 파이프라인(개발 신약)이다. 이 계약을 통해 얀센은 CD388에 대한 후기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 당시 얀센은 마일스톤을 포함해 7억5300만 달러(약 1조52021.11.08 20:12
독감(인플루엔자)의 계절이 본격 시작되면서 독감치료제 시장이 달아오른 가운데, GC녹십자가 페라미플루의 생후 6개월 이상 2세 미만 영유아 투여를 허가 받았다. 이제 페라미플루를 생후 6개월 이상의 전 연령에 처방할 수 있다. 8일 GC녹십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맥주사용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의 생후 6개월 이상 2세 미만 영유아 투여 적응증을 획득했다. 국내 주사 제형의 독감치료제가 이 연령대의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페라미플루는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다. GC녹십자는 지난 2006년 이 약물을 바이오크리스트로부터 도입해 국내 임상을 진행했고 2010년 국내2021.08.26 15:46
종근당은 국내 최초 신제형으로 개발된 인플루엔자 치료제 '페라원스 프리믹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페라원스 프리믹스는 2세 이상 소아·성인의 A∙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는 주사제다.이 제품은 종근당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새로운 제형으로 주성분인 페라미비르와 생리식염수가 혼합된 약물이다. 투여 전 생리식염수와 혼합해 조제해야 하는 페라미비르 단일 성분의 기존 제품과 달리 조제 과정 없이 바로 투여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종근당은 페라원스 프리믹스의 출시로 타미플루, 조플루자 등 기존 제품과 함께 독감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인플루엔자 치료제 시장에서 축적한 영업∙마케팅 노하우를 바탕2018.10.25 10:43
타미플루 이후 20년만에 FDA의 승인을 받은 새로운 항 바이러스 성 독감 치료제가 나왔다. FDA는 엑소플루자(Xofluza)를 새로운 항 바이러스 성 독감 치료제로 승인한다고 25일 밝혔다. 엑소플루자(Xofluza)는 일본 시오노기(Shionogi)사와 스위스 로슈사가 개발 중인 독감 치료제다. FDA는 증상이 48시간 이내인 12세 이상의 성인 중 급성 후유증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에 대한 치료제로 엑소플루자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독감은 인풀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호흡기 질환이다. FDA 약물 평가 센터 Debra Birnkrant 박사는" 독감이 발병한지 48시간 이내에 항 바이러스 약물을 통해 치료를 받는다면 증상의 지속 기간을 단축 시킬 수있다2018.08.30 10:03
주사형 독감치료제 투여가 소아와 중증환자에게도 가능해진다.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을 모두 치료하는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 ‘페라미플루’의 소아 및 중증화가 우려되는 환자 투여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페라미플루’는 전 세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정맥주사용으로 개발된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로 지금까지는 국내에서 19세 이상의 성인 독감 환자에게만 사용됐다. 하지만 이번 제품 허가 변경으로 앞으로 2세 이상 소아의 독감 치료에도 쓰일 수 있게 됐으며 독감환자 증상의 경중에 따라 기존 용량의 두 배 투여가 가능하다.‘페라미플루’는 통상 5일에 거쳐 총 10번 복2014.10.30 15:39
일본 정밀화학업체인 후지필름은 독감 치료제 ‘아비간’을 11월 중순부터 추가 생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세계에서 급속하게 감염이 확대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대응하는 약으로서, 급증이 예상되는 출하요청에 대응할 계획이다.노무라증권에서 투자판단을 ‘중립’에서 ‘구입’으로 격상하면서 목표 주가도 3170엔(약 3만원)에서 3848엔(약 3만7000원)으로 인상했다.실적 호조와 에볼라 백신에 대한 기대를 포함해 ‘아비간’의 금기 이후 영업이익 기여금액이 10억엔(약 98억원)으로 전망한다./유민 기자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5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8
전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692GW 신규 추가…“전체 신규 전력의 85% 차지”
9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