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00:01
'돌아온 복단지'가 강성연과 고세원이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서민정, 극본 마주희) 마지막회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과 은혜숙(이혜숙 분)이 살인 등의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복단지(강성연 분)가 한정욱(고세원 분)의 자녀를 낳고 해피엔딩했다. 이날 은혜숙은 법정에서 모두 자신이 한 짓이라고 주장했다. 서진은 위증하는 엄마 은혜숙을 보고 눈물 흘렸고 단지는 한숨을 쉬었다. 은혜숙은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박서진은 살인 미수 등의 혐의로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서진은 최후진술에서 "잘 못을 되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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