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2 18:47
JT저축은행이 2022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장애인 체육 선수단 가운데 JT저축은행 임직원이 선정한 4명의 선수에게 2000만원 규모의 훈련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12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후원 선수로 선정된 베이징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는 노르딕스키 종목의 신의현 선수와 휠체어컬링 백혜진 선수, 파라아이스하키 최혁준 선수, 스노보드 박수혁 선수다.이번 선수 선정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선수 추천과 함께 지난 3월부터 임직원들에게 선수들의 경기 응원 장면 인증이나 감동을 준 선수 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선수 추천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선수들의 경기 중계나 관련 기사를 챙겨보는 등 장애인 체육에 대한2022.03.14 13:53
하나금융그룹이 ‘2022년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시리즈 영상 ‘We are the One’을 그룹 공식 유튜브인 하나TV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동계패럴림픽에 참여하는 국가대표선수단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하나금융그룹은 2018년 평창에서 아이스하키 종목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파라아이스하키국가대표를 위한 영상 ‘우리는 썰매 타는 국가대표입니다(1화)’를 시작으로, ▲2화 휠체어컬링, ‘우리는 빙판 위의 체스 국가대표입니다’ ▲3화 알파인스키, ‘우리는 스피드를 즐기는 국가대표입니다’ ▲4화 노르딕스키, ‘멈출 수 없는 철인,2018.03.18 20:59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황연대 성취상 시상식이 진행돼 황연대 박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황 박사는 한국 최초의 장애인 의사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소아재활원 의사를 거쳐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대한장애인체육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2010년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했다.올해로 80세를 맞은 황연대 여사는 알츠하이머병(치매)과 3년째 싸우고 있다.한편, 황연대 성취상은 패럴림픽 정신을 가장 잘 보여준 남녀 선수에게 수여된다. 올해 대회에서는 남자 알파인스키의 아담 홀(뉴질랜드)과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의 시니 피(2핀란드)가2018.03.18 20:40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오늘 막을 내린다.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식은 오늘 오후 8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이번 폐막식에는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신의현부터 가수 에일리 등이 총출동한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 역시 폐막식에 참석했다.폐막식은 이문재 총감독과 고선웅 연출의 지휘 아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창완 밴드와 가수 에일리, 청각장애인 발레리나 고아라,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등이 공연을 준비했다.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매달 2개로 종합순위 16위에 올랐다. 장애인 노르딕 스키 국가대표 신의현이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 경기에서 22분 28초2018.03.14 19:12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입장권 판매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조직위원회는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12일까지 판매된 입장권이 32만 매를 돌파, 판매 목표치인 22만매의 146%를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 밴쿠버 동계패럴림픽(21만매 판매)은 물론 직전 대회인 2014 소치대회 판매량인 20만 매 보다 12만 매를 더 판매했으며, 특히, 소치대회 전체 발행량 31만6천 매 보다 많은 수치이다. 조직위는 국민적인 관심과 원활한 대회운영으로 이뤄낸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감동과 열기를, 장애를 극복한 패럴림픽 선수들의 도전을 통해 느끼고 싶은 국민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희범2018.03.14 12:20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알파인스키의 일부 경기 일정이 오는 15~16일의 강우 예보(전국적으로 30mm이상)에 따라 변경된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과 18일에 예정돼 있는 대회전 경기는 14일로 일정을 바꿔 진행하고, 14일에 예정된 남자 회전 경기는 17일에, 15일 예정된 여자 회전경기는 18일로 변경해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알파인스키 경기를 진행하려면 코스 설질이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15일과 16일에 비가 내리면 올림픽 기간에 비해 상승한 기온(평균 영상 3도~영상 17도)으로 인해 설질이 나빠진다. 특히 대회전 경기는 회전 경기와 달리 알파인 경기장 슬로프 전 구간을 사용하기에 설질2018.03.14 06:55
동계 스포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이 거의 기적처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훌륭하게 치러냈다. 정치적으로 여러 가지 논란도 많았지만 북한이 참여하면서 평화의 동계올림픽이 됐고 열전을 펼치는 동안 전 세계인의 찬사를 받았다. 감동의 드라마도 나왔다. 스켈레톤의 윤성빈이 사상 첫 썰매종목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메달을 따면서 스켈레톤에 대한 관심을 끌어냈다. 4인승 봅슬레이도 은메달을 따면서 그야말로 불모지에서 피어난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줬고 국민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이밖에도 여자 컬링팀이 “영미야” 열풍을 이끌면서 감동적인 승부 끝에 은메달을 따는 등 동계스포츠의 개최국에 걸맞는2018.03.09 10:20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일인 9일 저녁 날씨는 구름이 많겠다는 예보가 나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영하 7~영하 5℃, 풍속은 초속 3~5m, 체감온도는 영하 12℃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는 지난달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때보다 체감온도는 더 낮은 수준이다. 9일 오후 강원도 날씨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강원산간(평창 포함)의 경우 영하 8~영하 4℃, 체감온도는 영하 14~영하 9℃의 분포를 보이겠다. 강원동해안 지역 기온은 영하 2~0℃, 체감온도는 영하 6~영하 4℃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강수는 9일 오전까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과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산악지역과 해안지역은 10~22018.03.09 08:50
포스코가 평창동계패럴림픽 단체 응원단을 구성한다. 포스코는 사내 임직원들의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10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리는 장애인 남자아이스하키 경기에 임직원과 가족 80여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응원단은 권오준 회장을 비롯해 서울∙포항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되며 이날 열리는 한국대표팀의 아이스하키 예선 첫 경기인 한∙일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이번 응원단 파견을 통해 전국적인 패럴림픽 붐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평창동계패럴림픽 장애인아이스하키팀은 오는 10일 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로 10일간의 대장정을 펼치게 된다.2018.03.08 07:00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지만, 진정한 평창 대회의 성공을 완성할 또 하나의 올림픽이 열린다.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전 세계 49개국에서 57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최초로 올림픽과 패럴림픽 동반 개최 관례를 확립한 1988년 서울 하계패럴림픽을 넘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진정한 현대 패럴림픽의 발상지로서 진면목을 자랑할 것이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계와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2018.03.08 06:10
[여자이야기] 세 번째는 강릉이 중심이다. 여자이야기에서 소개하는 곳은 하루짜리 코스로 구성해봤다. 동계 패럴림픽의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는 평창을 시작으로 정선, 강릉 등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허정인 리포터는 “평창, 강릉, 정선 등 당일코스로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강원 지역의 특징과 기분을 느끼기엔 살짝 부족한 부분도 있다."면서 ”이번 패럴림픽을 방문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좀 여유 있게 방문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 “4계절 특색을 모두 갖춘 강원도 지역인 만큼 꼭 겨울이 아니더라도 봄, 여름, 가을에도 방문해 보면 좋을 듯 하다”고 덧붙였다. ▲강릉 컬링센터와 하키 센터2018.03.07 07:00
[여자이야기]는 두 번째로 강원도 정선을 찾았다. 평창에서 넥쏘를 이용해 30분정도 이동하면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나타난다. 정선 아리랑으로 유명한 바로 그곳에 알파인 스키장이 있다. 허정인 리포터는 “정선 아리랑은 정선에서 시작된 아리랑으로 최초의 아리랑으로 꼽히기도 한다. 정선 아리랑처럼 정선 알파인 스키장은 국내 최초의 스키 활강장으로 825m 표고차를 자랑하는 국내 최초의 활강장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주목할 선수는 누구일까? 대한민국 알파인 스키의 '양재림' 선수와 스노보드의 '김윤호' 선수가 메달권이 유력하다. 두 선수는 종목은 다르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막바지 훈련 중인2018.03.06 08:54
아직 동계올림픽은 끝나지 않았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기 때문이다. 진정한 동계올림픽이 시작되는 셈이다. 장애인들의 피와 땀이 담긴 축제가 시작된다. 이번에도 북한에서 참가하며 역시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는 올림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자이야기]에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의미와 어떤 경기장에서 어떤 경기가 펼쳐지는 지 그리고 찾아가볼 곳과 독특한 먹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등을 6일부터 3편에 걸쳐 소개한다. 첫 편은 ‘강원도 평창 편’으로 특별 MC 허정인 리포터와 함께 했다. ▲평창 메인 스타디움의 성화 의미는? 강원도 평창의 메인 스타디움의 성화의 의미가 남다르2018.03.02 09:52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을 앞두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중국 국보급 장애인 예술단 '마이드림'이 패럴림픽 축하 내한공연을 한다.공연 총연출을 맡은 (주)YT엔터테인먼트 심용태 총감독은 2일 "인간의 아름다운 동작과 선율에 매료돼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에 맞춰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3일과 4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공연에서는 '천수관음(千手觀音)'을 비롯해 18종의 프로그램으로 45명의 단원이 다양하고 환상적인 예술의 향연을 펼쳐진다.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으로 중생을 살피는 관음보살을 형상화한 무용수들의 일사불란한 군무는 전 세계를 매료시킨 중국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알려져 있다. 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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