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08:25
동부증권은 27일 에 대해 MC부문실적이 아쉽다고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LG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4852억원(+78.4%YoY,-24.5%QoQ)으로 높은 YoY 성장세를 이어 나갔다. HE부문 영업이익률이 9.9%, H&A부문이 8.5%를 기록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줬다는 평이다..하지만 MC는 일회성 로열티 비용 반영을감안해도 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컸다. 4Q17 영업이익은 2,813억원으로 당초 기대치에 못 미칠 전망이다. HE가 TV 판매량 증가와 프리미엄 TV 비중 증가로 연말 프로모션에도 불구하고 8%가 넘는 고수익성이 기대되나, MC(스마트폰사업) 손실 감소가 여의치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판매량이 소폭 증가하지만 주로2017.10.05 09:00
장화탁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추석 연휴 이후의 증시에 대해 "힘을 응축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IT 업종과 음식료 및 타이어 업종에 주목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장 센터장은 "추석 이후 주식시장 전반은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며 "현재 미국 연준의 자산축소 정책은 전례가 없었던 만큼 그 영향력을 가늠하기가 어렵기에 투자전략의 설정에서 숙고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다음으로는 글로벌 경기와 이익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하라고 했다. 이는 주식시장의 기저를 강화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것.장 센터장은 "이들 두 가지 변수를 종합해볼 때, 추석 이후 주식시장은 그 힘을 응축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2017.09.28 08:47
동부증권은 28일 에 대해 굳이 나쁘게 볼 이유도 없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유지했다. 3Q17 매출은 대형가전 판매 호조와 온라인의 성장으로(옴니채널 포함) 5.5%증가한 11,83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정보통신(모바일, PC등) 부문의 성장률이 다소 부진하지만 그동안 두자릿수 매출 감소를 보이던 TV는 4~5%수준의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세탁기는 드럼형이 두자릿수 성장하고 건조기 역시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 전년동기 베이스가 높은 에어컨 역시 거의 전년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대형가전의 판매가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공기청정기, 청소기, 제습기 등2017.09.26 08:50
동부증권은 26일 에 대해 "특별 격려금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1만원을 유지했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리니지M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격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오는 29일 기준으로 엔씨소프트에서 본사에서 일하고 있는 정규직, 일반계약직, 파견직을 모두 포함한 임직원이며, 인당 3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반기보고서상 2분기 말 기준 본사소속 임직원수는 모두 3050명이며, 이를 기준으로 추산한 특별 격려금 규모는 약 91억5000만원"이라며 "일회성 특별 격려금 지급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2017.09.22 17:02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이 최근 사임의사를 밝힌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과 고원종 사장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무금융노조는 22일 강남구 테헤란로 동부금융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부그룹 전체를 위기로 빠트린 김준기 회장과 동부증권 고원종 사장을 처벌하라”고 밝혔다.사무금융노조에 따르면 2010년 취임한 고원종 사장은 취임직후 종국적으로 리테일을 없애겠다고 공언하며 직원들을 협박하고 온갖 불합리와 만행을 일삼았다.고 사장은 취임 이후 해마다 지점수를 줄여나갔고 직원수도 급격히 줄였다. 이로 인해 취임 당시(2010년) 1022명이던 동부증권의 임직원은 올해 현재 825명으로 줄었고, 50개에2017.09.22 08:57
동부증권은 22일 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며 4분기 추이가 중요하다"며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직전 제시가 대비 2만원 내렸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차재헌 동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농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9% 늘어난 5637억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275억원을 기록하 것으로 추정한다"며 "3분기 미국 지역 매출은 긍정적이며, 중국은 충격 흡수중인 상황이다. 4분기 추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3분기 연결기준 미국 지역의 매출은 전년대비 10%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의 경우 가격인상에 따른 7~8월 가수요로 사드사태에 따른 악영향에도 전년대비 소폭 매출이 신장할 것으로 추정된다.차2017.09.21 08:25
동부증권은 21일 에 대해 KT&G 주식 매각 철회, 장기적으로는 더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만9300원을 유지했다. 기업은행은 전일 자본비율 개선을 목적으로 매각을 추진해왔던 KT&G주식을 처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기업은행은, 바젤3에서 대규모 주식보유의 위험가중치가 크기 때문에 9,510,485주/7.54%를 보유한 KT&G주식 매각을 추진해왔다. 과거 정부가 출자한 원가가 2128억원이기 때문에 매각 시(9/20종가 10만4500원 기준) 매각차익은 7810억원에 달했다. 시장 일각에서는 KT&G 주식 매각을 통한 기업은행 특별배당을 기대하기도 했다. 하지만 바젤3에서는 주식 평가이익이 모두 Tier1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매각차액 일부2017.09.14 08:53
동부증권은 14일 에 대해 "위기는 탈출했으며, 긍정적 변화를 감지했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차제헌 동부증권 연구원은 "중국 제과시장에서 사드문제로 야기된 단기적 혼란이 정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재고소진 비용에 대한 부담이 7월까지는 남아있을수 있지만 8월부터는 전년대비 중국 제과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인력 구조조정, 관해적으로 집행되던 판촉비 통제, 물류비 절감, 밀어내기 매출 지양 등으로 수익성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다. 여기에 중국 전통 유통채널에서의 효율화 작업이 진행중이며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견과류 등으로의 사업영역 확대가 나2017.09.07 08:30
동부증권은 7일 에 대해 유상증자는 중장기 성장로드맵을 위한 자금마련으로 추정된돠며 투자의견보유, 목표주가 1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일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을 공시했다. 예정발행가액 1만8450원(할인율 7%) 기준으로 자금 조달규모는 1500억원이며, 발행주식수 대비 48.1%에 해당하는 큰 규모이다. 우리사주조합에 20% 우선 배정되고, 나머지는 구주주가 배정받게 된다. 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브랜드 리뉴얼 및 출점, 마케팅비, R&D 등 운영비용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브랜드사가 대규모 시설 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며, 반기말 기준 단기 금융자산을 포함한 현금성 자산을 1천억원 이상 보유 하고 있어2017.09.05 08:29
동부증권은 5일 에 대해 양(量)과 질(質) 모두 좋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ACI사업부 흑자 전환을 위한 움직임 순조롭다: OLED용 RF PCB 매출액이 급증하면서 ACI사업부(기판)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ACI사업부 적자를 빠르게 줄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4Q17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MLCC의 경우 일본 MLCC업체들의 가동률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물량 주문이 다른 여러 MLCC업체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삼성전기 MLCC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3Q17 MLCC 매출액은 14.7%QoQ 증가할 전망이다. 10년 이래 7년간 3분기 매출 증가율이 평균 1.9%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강한 수치라는 평이다.매출 증가에2017.09.01 08:45
동부증권은 1일 에 대해 V30, 침체된 MC에 활력을 줄 수 있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LG전자가 IFA2017 개막을 앞두고 하반기 전략 모델인 V30을 공개했다. 외모는 G6와 비슷한데, OLED full vision display를 채용하면서 보다 가벼워지고 화면이 시원해졌다는 평이다.V30이 실적에 큰 변화를 줄 정도는 아니지만, 침체된 MC에 활력을 줄 순 있다는 분석이다.V30는 9월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될 전망이다. 이전 V20가 그 해에 110만대 정도 판매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V30는 130~150만대 판매가 예상된다. V30이MC 실적을 반전시킬 정도는 아닌데 이번 하반기 업체간 Flagship model 경쟁이 그 어2017.08.31 11:10
동부증권이 사명을 'DB금융투자'로 바꾼다. 동부증권(사장 고원종)은 지난 23일 공시를 통해 이사회를 개최하고 상호변경 등 정관 일부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10월 13일에 소집한다고 밝혔다. 사명 변경은 동부그룹이 'DB'로 그룹 이름을 바꾸는 일환이다. 동부그룹은 과거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동부건설, 동부제철, 동부팜한농 등 일부 계열사가 분리됐다. 그룹 정체성 재정립과 이미지 쇄신 차원에서 사명 변경에 나선 것이다. 동부증권은 상호 변경 안건이 임시주총을 통과하면 11월 1일자로 사명을 바꿀 예정이다. 하반기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실적 개선의 고삐를 죈다는 전략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동부증권은 지난2017.08.25 08:48
동부증권은 25일 에 대해 실적측면에서의 모멘텀은 계속 약화중이라며 투자의견보유로 유지했다. 단 목표주가는 175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임시주총을 앞두고 투자자 IR을 진행했고 특별히 새로운 내용의 발표는 없었다는 평이다. IR을 통해 상생과 주주가치를 강조했다. 음료부문의 경우 원재료가격 부담에도 안정적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나 주류 부문에서의 신제품 맥주에 대한 판촉은 당사의 예상보다 더 강하게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완전한 공급과잉 시장에서 레귤러 맥주에 대한 예상을 넘어서는 강한 판촉활동은 단기적으로 동사의 기업가치에 부정적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3Q17이후 실적에 대한 보2017.08.24 08:16
동부증권은 24일 에 대해 3분기 희망이 보인다며 투자의견 보유, 목표주가 8500원을 유지했다. 금호타이어는 2Q17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34% 증가한 천연고무 및 합성고무의 투입원가 상승으로 인해 1H17까지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됐다.미국 조지아 공장 역시 가동률이 60%에 머물며 고정비 부담을 가중시켰다. 하지만 3Q17에는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화로 인해 원재료비가 -7%QoQ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임금 관련 2심 승소로 인한 충당금 환입 역시 3Q17 실적에 영업이익 120억원, 영업외이익 800억원 반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3Q17 영업이익은 210억원(+121.9%YoY, 흑자전환QoQ)으로 시장기대치(98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2017.08.11 08:51
동부증권은 11일 CJ CGV에 대해 국내와 해외의 운명이 뒤바뀌었다며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목표주가는 8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2Q17 실적은 매출액 3826억원(+21.6%YoY), 영업이익 -31억원(적자전환YoY)으로 부진했다. 국내에서 9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인데 전국관람객수가 0.3%YoY 감소한 가운데 용산점이 리뉴얼로 영업을 하지 못하며 직영관람객수는 2.5%YoY 감소해 시장보다 더 큰 하락세를 나타냈다. 여기에 용산점 리뉴얼 및 본사 이전에 따른 비용 증가가 더해지며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반면, 중국과 베트남, 포디플렉스는 각각 31억원(흑자전환YoY), 42억원(+13.5%YoY), 21억원(+425.0%YoY)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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