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22:28
넥슨이 모바일 RPG '블루 아카이브' 출시 2.5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게임과 무관하게 입장권을 구매해 수익을 챙기려는 '되팔이' 내지는 '암표' 관행을 막기 위한 클린 예매 캠페인을 선보여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블루 아카이브 운영진은 24일 "오는 5월 1일부터 2.5주년 페스티벌 입장권 예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블루 아카이브 계정 레벨이 60 이상인 고객에 한해 예매에 참여 가능한 '멤버십 번호' 확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공지했다.계정 레벨 60은 통상적으로 블루 아카이브를 2개월 이상 플레이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레벨이다. 게임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라면 쉽게 조건을 만족할 수 있지만, 게임2023.12.26 19:00
“사정상 못 가게 되어 양도합니다.”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을 비롯한 온라인상에서는 이 같은 되팔이꾼들의 게시물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호텔, 고급 레스토랑을 비롯해 한정판 케이크까지 예약이 어려운 상품을 ‘웃돈’을 얹어 재판매하는 이들로 애꿎은 소비자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되팔 때 얹는 웃돈은 정상가보다 2배를 더 받는 경우도 허다했다. 지난 23일 대전 중구에 있는 성심당 본점에서 판매한 성탄절 한정판 케이크 정상가는 4만3000원이었지만 10만원에 되판다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실제 거래로도 이어졌다. 해당 케이크는 구매까지 7시간 대기를 해야 할 만큼2017.07.02 00:00
지난달 30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저들의 수집욕을 이용해 미리 물량을 확보했다가 가격을 붙여서 파는 일명 ‘되팔이’도 목격되고 있다. 30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오프라인 쇼핑몰 ‘토이저러스’를 통해 각각 컴플리트팩 3000개와 1000개를 판매 시작했다. 11번가 물량은 판매한지 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매진됐다. 오프라인 물량도 이틀이 지나기 전에 모두 예약완료가 됐다. 컴플리트팩에는 블리자드 게임 아이템 이용권, 마우스패드, 엽서 등이 포함 됐다. 가격은 2만9800원으로 일반판인 1만6500원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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