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14:29
서울시교육청은 가정에서 돌봄이 어려운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가 심화되지 않도록 초등 돌봄교실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초학력 '두리샘 더함'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초학력 '두리샘 더함'은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학습을 관리·지원하는 학습도우미로,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돌봄학생을 10명 내외로 짝을 지어 원격학습 지원 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습지원을 제공한다.앞서 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자 지난 9월 초등 300교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며, 초등 기초학력 '두리샘' 사업을 확장한 두 번째 지원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호응이 매우 크고, 미지원 학교를 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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