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5 11:0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집단감염을 우려해 등교개학을 늦춰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5일 답변 기준선인 20만 명을 넘었다. 해당 청원은 지난달 24일 처음 게시된 이후 한 달 동안 2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최초 청원인은 "정부는 등교 개학을 5월 5일 전후로 추진하려는 것 같다. 등교 개학 시점을 구체화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집단감염 가능성 우려를 이유로 등교 개학을 미뤄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온라인 수업은 등교 개학이 어려운 사태에서 합당한 대안이라 믿는다"며 "몇몇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등교 개학을 서두르는 것보다는 온라인 수업의 장기화 대책을2020.05.12 11:22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개학이 오는 20일로 연기됐으나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일정은 변경되지 않는다. 교육부는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지만 등교개학 일정을 일주일 연기하는 것 외에 내년도 대입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등교수업 일정 조정 발표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의 대입일정 변경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분명하게 말하겠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5월 말 이전 등교개학이 개시된다고 하면 당초에 변경된 대입 일정은 크게 무리가 없다는 게 우리 판단이다"고 덧붙였다. 교육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