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00:00
배달음식 주문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과 요기요가 소상공인들의 효율적인 가게 운영을 돕기 위해 협업에 나섰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과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는 28일 데이터 연동 공동 업무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우아한형제들 윤현준 부사장,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권유진 최고전략책임자(CSO) 등을 포함한 양사 관계자 약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소상공인들의 운영 편의성 확보와 업소 관리 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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