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11:33
러시아의 군수업체 로스텍 칼라시니코프그룹의 자회사로 무인항공기(드론)를 생산하는 잘라에어로(ZALA Aero)가 자살 공격 드론을 무기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2차 대전 당시 폭탄이 장착된 비행기를 몰고 자살 공격을 한 일본군 특공대 가미카제의 이름을 본따 가미카제 드론이라고 부르는 드론이다. 말 그대로 하늘을 날아다니다 표적을 발견하면 표적을 타격해 파괴한다.28일 방산 매체 제인스닷컴에 따르면, 잘라에어로는 25일부터 30일까지 모스크바 근교 쿠빈카에서 열리는 '아미 2019 방산 전시회'에서 가미카제 드론 '란쩨뜨'를 공개했다. 란쩨뜨는 양날 끝이 뾰족한 외과용 칼을 뜻한다. 잘라에어로는 "표적을 독자 식별, 공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2
K9 자주포, 궤도 벗고 '8륜 구동' 날개 달았다… 나토 방산시장 또 한번 흔들까
3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4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달 새 주가 20% 급락…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난 건가
6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7
엔비디아 GPU 독주 끝났다… 'AI CPU' 시대 개막에 반도체 지각변동
8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 양자 컴퓨팅 이란 전쟁·구글발 악재에 '털석'
9
뉴욕증시 반도체 연쇄 폭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알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