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9 09:20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19일 일본 인기 TV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 현장을 라이브뷰잉을 통해 단독 생중계 상영한다고 밝혔다.메가박스의 라이브뷰잉은 위성 중계를 통해 공연, 콘서트 등의 실황을 국내 메가박스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라이브뷰잉은 '러브 라이브' 속의 가상 여고생 아이돌 그룹이자 성우 그룹인 '뮤즈(μ's)'의 팬미팅이 중계될 예정이다.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러브 라이브'의 이번 팬미팅은 일본, 홍콩 등에 생중계되며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6개 지점(동대문점, 신촌점, 분당점, 해운대점, 대전점, 광주점)에서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부터 생중계된다. '러브 라이브'의 국내 팬들은 이번 라이브뷰잉을 통해 닛타 에미(코우사카 호노카 역), 우치다 아야(미나미 코토리 역), 미모리 스즈코(소노다 우미 역), 이이다 리호(호시조라 린 역), Pile(니시키노 마키 역), 토쿠이 소라(야자와 니코 역) 등 뮤즈 멤버 6명이 참석한 팬미팅 현장을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서명호 메가박스 콘텐트기획팀장은 "2015년 '러브 라이브 신드롬'을 일으키며 메가박스의 라이브뷰잉 콘텐츠에 큰 호응을 해준 마니아들을 위해 기획했다"며 "2016년에도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라이브뷰잉 콘텐츠를 선별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06.26 11:23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일본 모바일게임 개발사 KLab와 부시로드가 공동개발한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이 국내 서비스 1주년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은 일본에서 인기의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 ‘러브라이브!’를 기반으로 만든 리듬 액션 게임으로, 2013년 4월 일본에서 처음 출시되어, 지난 5월 30일 전세계 이용자 수 1500만명을 돌파했다.국내에서는 2014년 6월 2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 오늘로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은 이를 기념해 △신규 곡 6종이 공개되는 일일 곡 이벤트와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공개했다.1주년 기념 일일 곡 이벤트는 오늘 선보인 첫 곡 ‘꿈 없는 꿈은 꿈이 아니야’를 시작으로 총 6곡의 새로운 노래를 매일 차례로 공개한다. 이 곡들은 6일을 주기로 로테이션 되어 계속 일일 곡으로 노출될 예정이며, 기존에 진행되던 일일 곡 이벤트와 병행 진행된다. 또, 기존 일일 곡을 높은 난이도로 즐길 수 있는 EXPERT(상급자) 모드도 추가, 새로운 노래와 함께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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