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1 10:29
잔디 깎는 기계를 타고 레이싱을 한다는 엉뚱한 콘셉트의 게임 '럼블 레이싱 스타'가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럼블 레이싱 스타는 한국의 네시삼십삼분(4:33)이 2022년 설립한 신생 개발사 디랩스의 데뷔작이다. 회사의 대표는 4:33의 창업주인 권준모 이사회 의장이 직접 맡고 있다.게임의 아트웍과 테마는 전반적으로 한국보다는 미국 등 서양 게이머들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짐작된다. 유튜브나 X(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도 영어 위주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권준모 디랩스 대표는 "럼블 레이싱 스타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캐주얼하면서도 짜릿한 묘미를 담은 레이싱 게임"이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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