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11:09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국내 강소기업들과 함께 멀티미디어쇼와 슈팅 기능이 결합된 IT 어트랙션 '레니의 마법학교'를 5일 오픈했다.에버랜드는 세계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테스트와 상용화, 기술 적용범위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강소기업들을 지원하고 연간 800만 명의 에버랜드 이용객들에게는 첨단 IT가 가미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왔다.레니의 마법학교는 위치추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엔토소프트', IT 분야에서 국내외에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상화'와 에버랜가 힘을 모아 완성한 어트랙션이다.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마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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