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22:26
위메이드가 미국 게임사인 레드폭스게임즈와 위믹스 온보딩 협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4일 위메이드와 해외 게임사 최초로 업무협약을 맺은 레드폭스게임즈는 미국 산호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업체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부터 북미·남미·유럽을 대상으로 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를 하고 있다. 누적 가입회원만 약 170만 명으로, 특히 남미에서 ‘검은사막’ 현지화 마케팅을 통해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울러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프라 셋업·컨설팅 전문 개발 및 모바일 게임 개발 협력 등 부문에서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레드폭스게임즈는 자회사 티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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