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13:34
배수정 로드컴플릿 대표가 오는 3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2024에 연사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방치형 게임 돌풍'을 이끈 게임 '레전드 오브 슬라임: 방치형 RPG'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로드컴플릿의 30일 발표에 따르면 배수정 대표는 GDC 2024에서 '레전드 오브 슬라임 포스트모템: 창의성을 돕는 데이터 주도 점진적 개발'이란 주제로 강연한다.레전드 오브 슬라임은 2022년 8월 출시된 후 1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2400만, 누적 매출 1500억원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로드컴플릿은 지난해 무역의 날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로드컴플릿의 이러한 성과는 '방치형 게임도 높은 매출2023.06.02 10:37
국내 중소 게임사 로드컴플릿이 신작 '레전드 오브 슬라임'의 누적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레전드 오브 슬라임은 로드컴플릿 내부의 메가마카롱 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아 지난해 7월 26일, 국내 기준으로는 8월 8일 정식 출시됐다. 올 2월 출시 반년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0만회를 넘긴 데 이어 이날 매출 1000억원 반열에 올랐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에 따르면 이 게임은 올 4월 15일을 기준으로 누적 매출 5000달러(약 65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시장은 32.5%의 일본이었으며 미국이 18.8%, 한국은 11.3%로 3위를 차지했다.로드컴플릿측은 이러한 흥행에 힘입어 개발자 중심으로 대규모 채용 진행2023.04.25 18:09
국내 중소 게임사 로드컴플릿의 신작 '레전드 오브 슬라임: 방치형 RPG'가 한국·미국·일본 등에서 흥행한 데 힘입어 지난 8개월 동안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에 따르면 '레전드 오브 슬라임'은 지난해 8월 9일 출시 후 올 4월 15일까지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5000만달러(약 668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32.5%가 일본에서 발생했으며 미국이 18.8%, 한국은 11.3%로 집계됐다.로드컴플릿은 최근 레전드 오브 슬라임의 일일활성이용자(DAU)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이 게임의 누적 가입자 수는 1500만명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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