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09:19
신세계L&B(신세계엘앤비)가 발포주 브랜드 '레츠 프레시 투데이(레츠)'를 소용량 330ml 캔으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엘앤비는 지난 4월 레츠 500ml 캔을 선보이며 발포주 시장에 발을 들였다. 이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용량 부담을 낮춘 330ml 캔을 출시했다. 레츠 330ml 캔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대형마트의 경우 소용량 묶음 상품이 인기를 끌고, 편의점 등 가정용 주류 시장은 낱개 상품을 선호하는 점을 고려했다. 신세계엘앤비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강원도 양양 하조대에 위치한 펍 '비치얼스'와 협업해 레츠의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하고 특별한 세트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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