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07:23
2016년 개봉한 영화 '로봇소리'가 방송되면서 8일 화제다. 이호재 감독 작품으로 이성민(해관 (아버지)), 이희준(진호), 이하늬(지연) 등이 개성있는 연기를 펼쳤다. 영화는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행방을 찾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던 해관은 우연히 인공위성을 줍게 된다. 딸을 포기하려던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나타난 그 로봇은 목소리로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까지 지녔다. 연신 “그녀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하는 로봇에게 해관은 자신의 딸을 찾아주면 자신도 그녀를 찾아 주겠다고 거래를 한다. 네티즌들은 명대사로 “아빠... 나 요즘 살쪘지?” “GTA가 시시하다고?! 그럼2019.08.12 11:09
래퍼 치타와 열애 중인 배우 겸 영화감독 남연우가 12일 포털을 달구고 있다.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했다. 남연우는 선굵은 연기로 ‘로봇, 소리’ ‘부산행’ 등에 출연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가시꽃’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치타는 한 방송에 출연 남자친구와 첫 만남을 고백한 바 있다. 치타는 “외모에서 풍겨나오는 착한 심성에 첫눈에 반했다”고 외모를 설명했다.2016.09.20 09:01
영화 '인터스텔라' '로봇소리' 'AI' '블레이드러너' '트렌센던스' 등을 볼 때마다 관객들은 어디까지가 과학적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궁금해한다. 이 같은 궁금증을 가진 영화팬들에게 신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일 SF과학축제인 '미래상상 SF축제 2016'에서다.이번 SF축제는 '미래가 현실이 되다'란 주제로,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 이후 부쩍 관심이 높아진 인공지능(AI)과 미래 과학기술을 테마로 한 'SF포럼', 과학자와 영화평론가가 함께 진행하는 'SF시네마토크', 최고의 SF창작콘텐츠 시상식 'SF어워드'와 '미래의 만화 전시' 그리고 'SF이벤트쇼', '국제천체투영관 영화제' 등 SF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SF나 과학축제가 어린이 위주의 행사로 치중돼 온 것과는 달리, SF시네마토크, 미래상상 SF포럼 등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 SF시네마토크'SF시네마토크'는 SF영화를 관람한 후 스타과학자와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SF영화 속에 숨은 이야기를 과학적, SF 전문가적 관점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이번 SF시네마토크는 '우주에 대한 이해를 가능케 한 상대성이론(인터스텔라)', '공감능력을 지닌 기계와 함께 살아가게 될 미래사회(로봇소리)', '리플리컨트, AI의 지성과 감성의 잣대(블레이드러너)', '인공지능의 감정(AI)', '뇌과학의 미래(트렌센던스)', '로봇 기술의 역사와 발달 그리고 미래 로봇(월E)' 등 AI와 미래 기술에 대한 주제로, 과학 토크쇼가 전개된다. 올해는 온라인 사전 네티즌 투표를 통해 선정된 '과천과학관 SF영화제에서 다시 보고 싶은 SF영화'와 AI를 다룬 주제섹션, 미래상상 SF핫섹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SF마니아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SF영화들이 선정돼, SF장르와 과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이해를 보다 폭 넓2016.01.29 17:40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주인공 목소리를 연기한 '쿵푸팬더 3'이 개봉 첫날부터 관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29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 3'가 개봉일인 28일 하루에만 관객 22만154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전편에서 용의 전사가 된 팬더 포가 '쿵푸팬더 3'에서는 사부가 돼 새롭게 등장한 악당 카이를 물리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쿵푸팬더 3'의 흥행요인은 전작의 성공에 다른 관객들의 기대감도 한몫했지만 스크린 독점에 따른 요인도 있다. 개봉 당일 '쿵푸팬더 3'을 상영한 스크린은 1125개로 전국 2480개 중 절반에 가까운 스크린 점유율을 기록했다.한편 잭 블랙은 최근 한국을 방문해서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했으며, 녹화분이 30일 방송 예정으로 '쿵푸팬더 3'은 주말에도 흥행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오빠생각'은 28일에 관객 3만 4386명을 모아 박스 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한국 전쟁 당시 전장과 병원에서의 위문 공연을 시작으로 휴전 후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등 순회공연을 이어간 이런이 합창단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후 박스 오피스 1위를 이어오다 '쿵푸팬더 3'에게 자리를 내줬다.2015.12.21 16:54
영화 '로봇, 소리'와 '히말라야'가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추운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감동 스토리 영화들이 포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로봇, 소리'는 로봇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눈길을 끈다. 영화의 핵심적인 캐릭터인 로봇 '소리'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능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감성을 지닌 가장 특별한 로봇이다. 드라마 '미생'에서 '국민 멘토'로 활약한 배우 이성민과 이색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로봇, 소리'는 아버지와 딸의 관계와 서로에 대한 소통, 이해를 담아내 온 가족이 즐기는 감동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딸을 찾으려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해관(이성민)'과 그녀를 찾기 위해 지구에 불시착한 로봇 소리의 동행은 잔잔한 감동과 함께 가족애라는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이다. 이성민을 비롯해 이희준, 이하늬부터 충무로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채수빈까지 출중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영화 '히말라야'는 생을 마감한 동료를 찾기 위해 해발 8750미터의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을 향한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렸다.2015.12.15 07:18
로봇소리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영화 '로봇 소리'에 출연한 배우 이성민이 이하늬의 영어 연기를 극찬했다.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로봇, 소리'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호재 감독을 비롯해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김원해, 채수빈이 참석했다.이날 이성민은 "여태까지 만난 여배우 중 이하늬가 영어 연기를 가장 잘했다, 원어민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하늬는 앞으로 영어로 연기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감동 휴먼 로봇 영화로,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2015.12.14 14:21
로봇 소리 이하늬의 윤계상 언급이 눈길을 사로잡았다.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로봇, 소리’(감독 이호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이하늬는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위치추적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지만, 이는 거짓으로 판명났다.이에 이하늬는 “마음속으론 있었나 보다"라며 "전화로 하면 되지 굳이 위치까지. 전화가 안 되면 페이스타임도 있는데 굳이 위치추적까지...늘 응답한다면 그게 필요한가 싶다”고 말했다.한편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016년 1월 개봉한다.2015.12.09 15:01
2016년 첫 휴먼 로봇 감동 드라마 '로봇, 소리'가 독특한 소재와 따뜻한 감동을 모두 갖춘 메인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다.영화 '로봇, 소리'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로봇, 소리'는 지난 번 티저 예고편을 통해 10년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맨 아버지 해관(이성민)의 부성애를 보여준 바 있다. 더불어 해관 앞에 나타난 로봇이 어떻게 해관을 도와 딸을 찾을 수 있을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하였다.9일 공개된 '로봇, 소리'의 메인 예고편은 로봇의 특별한 기능 소개와 함께, 이를 통해 딸을 찾으려는 해관과 로봇 '소리'의 여정이 자세하게 그려졌다.우주 상공에서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고 있는 로봇의 정체는 도청, 감청 기능을 가진 인공위성이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던 로봇은 "나는 그녀를 찾아야 한다"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로 떨어지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10년 동안 실종 된 딸 유주(채수빈)를 찾아 헤매던 해관은 우연히 로봇을 만나게 되고, 목소리로 전화번호를 알아내는 로봇이 딸을 찾을 유일한 희망이라 믿게 된다.2015.12.02 19:02
2016년 처음으로 찾아올 휴먼 감동 드라마 '로봇, 소리'가 영화의 가슴 뭉클한 감성을 담은 모션 포스터를 공개한다.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로봇, 소리'가 이성민과 소리의 만남을 담은 따뜻한 모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이번에 공개된 모션 포스터에는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에서 이성민과 소리가 마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 마주보고 눈을 맞추는 모습에서 둘 사이의 따뜻한 교감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여기에 "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제 딸을 찾아 줄 것 같습니다"라는 이성민의 내레이션은 스크린에 펼쳐진 감동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10년 전 딸이 실종됐다"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 등의 카피는 아버지 이성민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로봇 소리의 동행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한편 '로봇, 소리'는 전 세대를 관통하며 사랑 받아온 '부성애'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만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드라마 '미생'에서 '오과장' 역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인 바 있는 이성민의 연기력뿐만 아니라, 특별한 로봇 '소리'에 대한 반응까지 뜨거워, 2016년 찾아올 첫 휴먼 감동 드라마 '로봇, 소리'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상승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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