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7 15:48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업계의 다음 과제는 '비욘드 휴먼(인간을 넘어섬)'이다.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가상인간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는 것이 로커스X의 목표다."국내 대표 가상인간으로 꼽히는 '오로지'를 개발·운영 중인 로커스X(구 싸이더스 스튜디오X)의 백승엽 대표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강연회 '콘텐츠 인사이트'에서 '테크놀로지: 세계관의 구현'이란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오로지'는 지난 2020년 8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시작한 가상인간이다. 이듬해 7월 신한라이프의 영상광고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14만8000여 명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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