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13:30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단 12인만을 위한 일본 전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테판야키 오마카세는 그 날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셰프가 철판 위에서 즉석으로 재료를 조리해 제공하는 일본 전통 철판요리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철판에서 바로 조리해 재료의 고유의 맛과 향, 식감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어 일본 미식여행 시 손에 꼽는 인기 메뉴인 테판야키를 이제 제주에서도 정통으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테판야키 오마카세는 하루 단 12인 한정(하루 총 3회, 1회 당 4인 이용이며 인원은 상황에 따라 변동2026.02.11 09:52
롯데관광개발은 중앙아시아 3개국(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중앙아시아 국가 이름에 붙는 ‘스탄’은 페르시아어로 ‘나라’ 또는 ‘땅’이라는 뜻으로 각 민족의 나라를 뜻한다. 최근 각종 미디어에서 소개되며 압도적인 자연과 실크로드 유적을 바탕으로 신흥 이색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이번 상품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8박 10일의 일정으로, 가격은 1인 699만 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 인천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까지 에어아스티나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에어아스티나 비즈니스 클래스는 넉넉한 좌석 간격과 180도로 펼쳐지는2026.02.09 09:19
롯데관광개발이 이탈리아 돌로미티로 떠나는 직항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돌로미티 접근성이 뛰어난 베니스로 한 번에 이동한다. 일정은 7박 9일로 6월 24일과 7월 1일 단 두 차례 출발한다. 가격은 1인 799만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돌로미티는 이탈리아 북동부에 걸쳐있는 산지로 동알프스 산맥에 속한다. 스위스나 오스트리아 알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독특한 암봉과 광활한 고원 풍경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알프스의 진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초여름이면 야생화가 고원을 물들이며 설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돌로미티 하이킹 코스에는 유럽 최대 규모의 고원 목2026.02.05 09:14
롯데관광개발은 북유럽 4개국(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을 여행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북유럽은 항공편이 제한적이고 환승이 불가피해 이동 시간이 긴 지역으로 꼽힌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로 인천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 직항(약 14시간 소요)으로 연결해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다. 귀국 시에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인천까지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다.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북유럽 여행 최적기인 7월과 8월에 총 8회 출발한다. 상품 가격은 1인 기준 729만 원부터(각종 세금 포함)다.이번 여행의 핵심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3대 피오르(게이랑에르·송네피오르·하당에르) 관2026.01.28 08:43
축구장 3개에 달하는 길이의 17만 톤급 아시아 최대 규모 크루즈가 한국에서 출항한다.롯데관광개발은 27일 오후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MSC 크루즈’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MSC 크루즈’의 첫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리는 전세선 크루즈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계약식에는 올리비에로 모렐리(Oliviero Morelli) MSC 크루즈 아시아 사장과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양사 간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전세 계약은 15년 간 이어온 롯데관광개발의 전세선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선사로부터의 신뢰가 집약된 결과”라며 “MSC2026.01.20 09:39
롯데관광개발은 코카서스 3국(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으로 떠나는 직항 전세기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코카서스는 동유럽과 서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와 풍경이 입소문을 타며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다만 정기 항공편이 없어 접근성이 낮았다.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조지아 트빌리시까지 약 9시간 30분 소요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귀국편은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출발한다. 여행 일정은 7박 9일로, 출발일은 5월 20일과 27일, 6월 3일, 10일, 17일 등 총 5회다. 가격은 1인 669만 원(각종 세금 포함)이다. 코카서스 지역의 5~6월 평균2026.01.13 15:20
롯데관광개발의 지난해 카지노 드롭액이 전년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 독보적인 수치다. 증권가에서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카지노 외에도 경쟁력을 강화하며 2026년 순항을 예고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카지노 드랍액 2조768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60.3% 증가한 수치로, 파라다이스(4.1%), GKL(0.0%) 등 경쟁사들을 크게 앞서는 성장률이다. 드롭액은 고객이 게임에 베팅한 금액을 뜻한다.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 한 곳을 운영하고 있다. 같은 기간 순매출(매출에서 에이전트 수수료 등을 뺀 금2026.01.09 09:33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리차드 센츄리 크루즈 부사장은 8일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총판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양사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2015년 처음 롯데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해 왔다. 2024년부터는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년 연속 계약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6회(월, 화, 목, 금, 토2025.12.24 15:35
롯데관광개발의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가 1년 사이 회원 수가 급증하는 등 전통적인 비수기인 11월에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구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카지노 측은 이처럼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시설 추가 배치에 나선 상황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카지노 부문(드림타워 카지노)은 지난달 순매출(총매출에서 에이전트 수수료 등을 뺀 금액) 513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260억원 대비 96.9% 상승한 수치다. 주목할 점은 11월이 전통적으로 ‘비수기’로 분류돼왔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는 9월 529억원, 10월 504억원에 이어 11월에도 역대 2번째 실적을 올리2025.11.05 15:50
롯데관광개발이 사상 최대 분기별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롯데관광개발은 5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지난 3분기 1866억7000만원(연결 기준)의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리면서 529억57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221억원) 대비 138.9%가량 폭증한 것은 물론 기존 최고치였던 지난 2분기 (331억원)보다 59.9% 급등하면서 처음으로 분기 기준 500억원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했다.지난해 1분기(87억원) 이후 7분기 연속 흑자 행진이다.영업이익률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2024년 연평균 8.3% 수준에 머물던 영업이익률은 올해 1분기 10.7% 2분기 21%에 이어 3분기에는 28.4%로 급등했다.롯데관광개발은 “폭발적인 매출2025.10.30 14:16
제주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늘었다. 이와 맞물려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방문객도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섬에 들어오는 외국인 수가 지속 증가하며 긍정적인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도 외국인 입도객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173만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8% 증가했다. 이러한 외국인 방문객 증가 흐름에 따라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방문객도 올해 초 3만명 수준에서 9월 약 6만명 수준으로 꾸준히 늘어났다.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매출액도 동반 상승했다.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연속 월 4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특히 지난 92025.10.13 10:30
롯데관광개발은 2026년 5월 부산에서 출항해 상하이와 사세보를 기항하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내년 5월 17일 부산에서 출발해 중국 상하이와 일본 사세보를 둘러본 뒤 부산으로 돌아오는 5박 6일 일정이다. 중국과 일본을 모두 기항하는 롯데관광 한중일 크루즈는 2019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7년만에 부활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인기 노선인 ‘북해도 크루즈’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북해도 크루즈는 내년 5월 12일에 속초에서 출발해 일본 오타루와 하코다테를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5박 6일 일정이다. 이번 크루즈 여행은 새로워진 ‘코스타 세레나호’와 함께 한다. 한국에서 출항하는 크루즈 중2025.09.29 10:15
롯데관광개발이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TTG 트래블 어워드’ 명예의 전당에 14년째 이름을 올렸다.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5일 태국 센트라 그랜드 앤 방콕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34회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TTG 트래블 어워드는 글로벌 여행 전문지 TTG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 관련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특히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기업만 입성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롯데관광개발은 2011년 처음 입성한 이후 올해까지 자리를 지켰다. 시상식에 참석한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롯2025.09.19 13:37
롯데관광개발이 1200억원 상당의 해외 전환사채(CB)를 전액 상환했다.롯데관광개발은 19일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한 제6회 전환사채 6000만 달러(약 840억원)와 만기이자 2550만 달러(약 360억원) 등 총 1200억원을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환으로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13년 이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발 과정에서 발행했던 총 3366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중 78%를 상환 또는 주식전환하는 데 성공했다.이에 따라 전환사채는 오는 11월말 만기가 도래하는 700억원(8회차)과 내년 8월 만기도래하는 55억원(10회차) 만 남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번 상환 1200억원 중 제주 드림타워를 담보로 한 대출금 400억원 외 800억2025.09.12 11:24
롯데관광개발은 11일 세계적 선사 코스타(Costa)와 2026년 5월 전세선 크루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인식은 무글리아 프란체스코 코스타 크루즈 부사장과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 선상에서 열렸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오는 11월 전면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단장한다. 롯데관광개발이 코스타 크루즈와 협력한 2010년 이후 첫 리뉴얼이다. 길이는 63빌딩을 눕힌 것보다 40m가 더 길며, 4개의 수영장과 1400석 대극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한국 출항 크루즈 중 최대 규모다.내년 5월 운항 예정인 1항차는 오타루(삿포로)와 하코다테를 기항하는 북해도 노선이며, 2항차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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