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10:52
롯데GRS는 지난 11일 삼전동 79 SQUARE 사옥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운영 체계 구성을 위해 최고 고객 책임자(CCO) 임명과 함께 CCM 인증 취득을 위한 선언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는 “고객 만족을 경영의 근간이자 최우선 가치로 여겨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재구성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소비자 중심 경영을 선언한다”라고 선언했다.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 인증제도2026.06.09 09:55
롯데GRS는 자원순환 기반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헌 옷 다오, 새 옷 줄게’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점포에서 발생한 폐유니폼을 수거해 리사이클링 유니폼으로 재탄생시켜 금일부터 전국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의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축구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여름 근무 환경을 고려해 가볍고 땀을 빨리 말리는 흡습속건 기능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이번 프로젝트로 2000벌이 넘는 폐유니폼이 재활용됐다. 롯데GRS는 리사이클링 유니폼 도입으로 약 4tCO₂e 규모의 탄소 배출을 줄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하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440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2026.04.29 10:06
롯데GRS가 ‘마루가메 우동’ 영토 확장에 나섰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GRS는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에 두 번째 매장의 문을 열었다. 마루가메 우동은 사누키 우동과 튀김을 앞세운 글로벌 외식 브랜드다. 롯데GRS는 이 브랜드의 국내 도입을 위해 일본 외식업체 토리돌(Toridoll)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후 지난해 9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1호점을 열었고 이번에 부산에 2호점을 선보였다. 광복점은 66석 규모로,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키친 형식으로 운영된다.2호점 출점 배경에는 1호점의 실적이 있었다. 잠실 롯데월드몰점은 오픈 이후 7개월 동안 약 25만 명이 방문했으며, 초기2026.04.22 16:01
롯데GRS는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자원 안보에 대한 경계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롯데GRS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사회적 캠페인에 동참하고, 임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인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롯데GRS는 자발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천을 위해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의 개인 실천 행동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참여 독려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 및 사2026.02.25 10:00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장 내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롯데GRS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정기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비롯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근골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2026.02.11 09:38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그간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 시 수도 내 도심에 1호점을 오픈하던 것과는 다르게 싱가포르의 특수성에 맞춘 전략에 기반, 1호점 입지를 검토했고 ‘공항’을 택했다.11일 공식 개점한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싱가포르 주얼 창이 국제공항 내 B1층에 60석 규모로 마련됐다.공식 개점에 앞서 10일에는 오픈 행사가 열렸다.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와 파트너사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Alan Goh) 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과 주 싱가포르 한국 대사관 김준겸 참사관 등이 참석해 오픈을 기념했다.이날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는 “싱가포르 1호점은 롯데G2026.01.15 09:35
롯데GRS는 ‘스마트 카페’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새롭게 문을 여는 스마트 카페는 구체적으로 98평형 128석으로 커피 전문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젤라또 아이스크림 브랜드 ‘젤씨네’를 운영하는 복합 브랜드 매장 형태이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221번과 222번 게이트 사이에 자리했다. 엔제리너스에서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을 매장에 배치해 전문가의 드립 모션을 각도부터 높이까지 정확한 각도로 재현해 최상의 맛을 균일하게 제공하는 것이 주요 특징으로 브루잉 커피 3종을 로봇이 제조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더불어 공항 이용객의 특수성인 내·외국인을2025.12.22 09:25
롯데GRS는 다양한 식음 서비스 경험 제공을 위해 ‘잇츠 월드(Eat’s World)’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잇츠 월드는 함박 스테이크 전문점 ‘두투머스’와 일본 라멘 브랜드 ‘무쿄쿠’, 젤라또 매장 ‘젤씨네’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매장이다. 놀이공원에서 펼쳐지는 맛의 여행을 콘셉트로 함박 스테이크, 돈코츠 라멘, 젤라또 등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가 한 공간에 모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매장 인테리어는 퍼레이드 구간처럼 에너지와 활기가 느껴지도록 무쿄쿠의 내추럴 우드와 두투머스의 컬러 포인트 조합을 재구성해 적용했다. 두투머스 함박에서는 합리적인 가격2025.12.08 09:21
롯데GRS는 지난 5일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의 말레이시아 현지 1호점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롯데리아 말레이시아 1호점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서쪽 상업, 주거, 산업 중심 도시인 프탈링자야(Petaling Jaya)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더 커브몰(The Curve Mall)’ 1층에 입점한다.이날 오픈식에 참석한 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는 “말레이사아 1호점은 단순 첫 매장의 의미를 넘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세라이그룹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착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말레이시아 롯데리아 1호점은 더 커브몰 내 1층 약 71평, 122025.11.27 15:10
롯데GRS가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매장 수익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프랜차이즈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신사업 역시 효율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지난 26일 마곡지구에 중저가 브루잉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 2호점을 개점했다. 지난 6월 위례에서 1호점을 오픈한 지 5개월 만이다. 단순한 신규 출점을 넘어 데이터를 쌓는 과정이다. 거주지 상권에서의 테스트 이후 오피스와 주거가 섞인 상권에서의 매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검토하기 위해서다. 테스트가 마무리되면 가맹사업 전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롯데GRS는 이미 스탠브루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상태다. 스탠브루 아메리카노는 2800원, 브루잉 커피2025.11.18 10:11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산업 발전 및 효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은 에너지 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의 공적을 기리고 수범 사례의 확산을 통해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GRS는 에너지 효율 향상 전략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에너지 절약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특히 전국의 약 2000개 점포에 ‘에너지 절약 운영 지침’2025.10.29 09:14
롯데GRS는 서울특별시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8일 서울 신청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 달성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롯데GRS는 폐비닐을 분리해 배출하고 이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리 매장 비닐은 전용봉투에’라는 슬로건 하에 폐비닐 완전회수 공동선언을 하고 분리배출 책임경영 협약을 체결했다.롯데GRS는 가맹점주의 폐비닐 분리배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직원들은 올바른 폐비닐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고, 이를 가맹점주에게 안내한다.2025.09.16 10:13
롯데GRS가 외식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식 사업 확대에 나서기 위해 지난 15일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 우동’을 잠실 롯데월드몰 5층에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마루가메 우동은 사누끼 우동 및 튀김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1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면의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을 위해 매일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숙성하여 만들고 있으며 당일 생산·당일 판매 원칙을 지키고 있다.든다. 가장자리가 둥글고 네모난 단면인 독특한 형태 덕분에 국물이 면에 잘 스며들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현지와 동일한 맛을 내기 위해 일본으로 가 우동 교2025.08.26 08:39
롯데GRS가 K-버거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싱가포르 F&B 그룹 카트리나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싱가포르 시장 공략에 나선다.지난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롯데GRS 차우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성공적인 협력을 다짐했다.파트너사는 현지에서 F&B 및 호스피탈리티 전문 사업을 운영하는 카트리나 그룹으로 싱가포르에서 다수의 외식 브랜드와 호텔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다. 외식 사업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롯데GRS는 카트리나 그룹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을 통해 베트남•미얀마•라오스•몽골•말레이2025.08.25 15:31
롯데GRS는 25일 자사 삼전사옥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노사 안전보건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선포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 각 부문장 및 노사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이번 선포식에선 산업재해 저감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으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경영진 안전활동 증대 △반복사고 및 심리질환 근절 △글로벌 안전관리 강화 △도급사 안전관리 강화 등 5개의 추진 분야와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또 상반기 안전사고 발생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사고 발생 감소 계획 발표도 이뤄졌다.차 대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1
‘독립 전투기’의 배신…미국, 그리펜 엔진 ‘수출 거부권’ 첫 행사 파문
2
HBM 수주 전쟁, SK하이닉스 ‘2배 증설’의 함정… 진짜 병목은 웨이퍼가 아니다
3
XRP 원장, IPO 판도 바꾼다…스페이스X 투자 기회 내부자만 독식
4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5
현대차,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완수…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독점’ 품었다
6
캐나다 잠수함 수주 'D-데이' 임박… 한화 vs TKMS, 현지 판세 해부
7
퀄컴 차세대 칩 '열관리 구조' 채택 논란… 갤럭시 S27 원가 구조 흔드나
8
‘수출 대박’ 스웨덴 그리펜, 인도선 퇴출…결정적 패인은 ‘단발엔진’과 ‘라팔’
9
2D 반도체 전환 가속… 삼성·TSMC 패권, 400℃ 공정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