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10:00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장 내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롯데GRS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정기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비롯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근골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2026.02.11 09:38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그간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 시 수도 내 도심에 1호점을 오픈하던 것과는 다르게 싱가포르의 특수성에 맞춘 전략에 기반, 1호점 입지를 검토했고 ‘공항’을 택했다.11일 공식 개점한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싱가포르 주얼 창이 국제공항 내 B1층에 60석 규모로 마련됐다.공식 개점에 앞서 10일에는 오픈 행사가 열렸다.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와 파트너사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Alan Goh) 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과 주 싱가포르 한국 대사관 김준겸 참사관 등이 참석해 오픈을 기념했다.이날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는 “싱가포르 1호점은 롯데G2026.01.15 09:35
롯데GRS는 ‘스마트 카페’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새롭게 문을 여는 스마트 카페는 구체적으로 98평형 128석으로 커피 전문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젤라또 아이스크림 브랜드 ‘젤씨네’를 운영하는 복합 브랜드 매장 형태이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221번과 222번 게이트 사이에 자리했다. 엔제리너스에서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을 매장에 배치해 전문가의 드립 모션을 각도부터 높이까지 정확한 각도로 재현해 최상의 맛을 균일하게 제공하는 것이 주요 특징으로 브루잉 커피 3종을 로봇이 제조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더불어 공항 이용객의 특수성인 내·외국인을2025.12.22 09:25
롯데GRS는 다양한 식음 서비스 경험 제공을 위해 ‘잇츠 월드(Eat’s World)’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잇츠 월드는 함박 스테이크 전문점 ‘두투머스’와 일본 라멘 브랜드 ‘무쿄쿠’, 젤라또 매장 ‘젤씨네’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매장이다. 놀이공원에서 펼쳐지는 맛의 여행을 콘셉트로 함박 스테이크, 돈코츠 라멘, 젤라또 등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가 한 공간에 모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매장 인테리어는 퍼레이드 구간처럼 에너지와 활기가 느껴지도록 무쿄쿠의 내추럴 우드와 두투머스의 컬러 포인트 조합을 재구성해 적용했다. 두투머스 함박에서는 합리적인 가격2025.12.08 09:21
롯데GRS는 지난 5일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의 말레이시아 현지 1호점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롯데리아 말레이시아 1호점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서쪽 상업, 주거, 산업 중심 도시인 프탈링자야(Petaling Jaya)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더 커브몰(The Curve Mall)’ 1층에 입점한다.이날 오픈식에 참석한 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는 “말레이사아 1호점은 단순 첫 매장의 의미를 넘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세라이그룹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착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말레이시아 롯데리아 1호점은 더 커브몰 내 1층 약 71평, 122025.11.27 15:10
롯데GRS가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매장 수익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프랜차이즈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신사업 역시 효율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지난 26일 마곡지구에 중저가 브루잉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 2호점을 개점했다. 지난 6월 위례에서 1호점을 오픈한 지 5개월 만이다. 단순한 신규 출점을 넘어 데이터를 쌓는 과정이다. 거주지 상권에서의 테스트 이후 오피스와 주거가 섞인 상권에서의 매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검토하기 위해서다. 테스트가 마무리되면 가맹사업 전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롯데GRS는 이미 스탠브루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상태다. 스탠브루 아메리카노는 2800원, 브루잉 커피2025.11.18 10:11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산업 발전 및 효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은 에너지 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의 공적을 기리고 수범 사례의 확산을 통해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GRS는 에너지 효율 향상 전략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에너지 절약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특히 전국의 약 2000개 점포에 ‘에너지 절약 운영 지침’2025.10.29 09:14
롯데GRS는 서울특별시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8일 서울 신청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 달성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롯데GRS는 폐비닐을 분리해 배출하고 이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리 매장 비닐은 전용봉투에’라는 슬로건 하에 폐비닐 완전회수 공동선언을 하고 분리배출 책임경영 협약을 체결했다.롯데GRS는 가맹점주의 폐비닐 분리배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직원들은 올바른 폐비닐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고, 이를 가맹점주에게 안내한다.2025.09.16 10:13
롯데GRS가 외식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식 사업 확대에 나서기 위해 지난 15일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 우동’을 잠실 롯데월드몰 5층에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마루가메 우동은 사누끼 우동 및 튀김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1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면의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을 위해 매일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숙성하여 만들고 있으며 당일 생산·당일 판매 원칙을 지키고 있다.든다. 가장자리가 둥글고 네모난 단면인 독특한 형태 덕분에 국물이 면에 잘 스며들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현지와 동일한 맛을 내기 위해 일본으로 가 우동 교2025.08.26 08:39
롯데GRS가 K-버거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싱가포르 F&B 그룹 카트리나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싱가포르 시장 공략에 나선다.지난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롯데GRS 차우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성공적인 협력을 다짐했다.파트너사는 현지에서 F&B 및 호스피탈리티 전문 사업을 운영하는 카트리나 그룹으로 싱가포르에서 다수의 외식 브랜드와 호텔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다. 외식 사업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롯데GRS는 카트리나 그룹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을 통해 베트남•미얀마•라오스•몽골•말레이2025.08.25 15:31
롯데GRS는 25일 자사 삼전사옥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노사 안전보건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선포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 각 부문장 및 노사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이번 선포식에선 산업재해 저감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으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경영진 안전활동 증대 △반복사고 및 심리질환 근절 △글로벌 안전관리 강화 △도급사 안전관리 강화 등 5개의 추진 분야와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또 상반기 안전사고 발생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사고 발생 감소 계획 발표도 이뤄졌다.차 대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2025.08.19 14:56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19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롯데리아 기존 점포 효율성 강화와 함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삼고 있다.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내 풀러튼시에 롯데리아 1호점인 ‘풀러튼점’을 공식 오픈했다. 롯데GRS는 정식 오픈에 앞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하루 4시간씩 사전 오픈을 운영하며 현지 고객 반응을 점검했다. 이 기간 개점 전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일 평균 500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미국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오2025.07.25 10:15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난 24일 산청 수해 피해 지역에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1500개와 커피 500잔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전달된 제품은 재해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재민과 구조작업과 현장 복구에 투입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됐다.롯데GRS 관계자는 “피해 입은 산청 지역민과 지원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넛과 커피를 전달하게 됐다” 며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보신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로 일상으로의 빠른 회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25.07.21 14:28
롯데GRS는 청년농부의 안정적 귀농 지원과 로컬 원물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강화를 위한 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2를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롯데GRS는 지난 2월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청년 귀농인 6명에게 감자 재배용 씨감자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수확된 감자를 원재료로 활용해 ‘못난이 치즈 감자’ 디저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청년 농부는 안정적인 정착과 판로 확보, 협력사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는 선순환 구조가 성공적으로 구현됐다. 이에 힘입어 이번 프로젝트는 ‘고추’로 진행한다. 롯데GRS는 청년농부 4인을 선정해 재배 기금을 지원하고, 청년농부는 직접 재배한 고추를 협력2025.05.27 14:37
롯데GRS가 임직원과 함께하는 핵심 가치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난 22일 아동 양육 시설에 거주하는 아동 400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롯데GRS의 핵심 가치 중 ‘도전과 변화’를 실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여 임직원들의 참여로 전개됐다. 캠페인 슬로건인 ‘Challenge‧Change Together’을 앞세워 △임직원 청바지 기부 △자사 물품 기부 △재능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도전하고 변화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임직원 참여 활동을 통해 기부된 청바지는 업사이클링을 통해 400개의 텀블러백으로 제작됐다. 각 지역별 롯데리아 매장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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