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9 13:31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사 크라카타우포스코(PTKP)가 인도네시아 지역사회에 건자재(철강 슬래그 골재)를 전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최근 PTKP는 인도네시아 칠레곤(Cilegon)시 있는 세루니 스타디움 주차장 건설을 지원키 위해 건자재를 전달하고 관련 기념식을 열었다고 19일 보도했다. PTKP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총 2만2088t의 강철 슬래그를 전달한다. PTKP 경영진은 올해 내로 건자재 전량을 전달할 예정이며, 해당 재료는 세루니 스타디움 인근 주차 시설물 제작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PTKP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함께 친환경적인 활동을 지속해2021.06.16 21:47
온-오프라인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가 어음 1억 6000만원을 못 갚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다.16일 출판업계와 반디앤루니스에 따르면, 반디앤루니스 운영사인 서울문고가 전날 도래한 만기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단행본 출판사들로 이뤄진 한국출판인회의도 같은 날 김태헌 회장 명의로 ‘서울문고 부도 긴급 안내’ 공문을 출판사들에 보냈다.출판업계에선 서울문고가 만기도래한 어음 1억 6000만 원의 대금을 갚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문고의 부도로 반디앤루니스도 홈페이지에 16일부터 온라인 서비스 중단 사실을 알려 PC와 모바일을 통한 도서 구독과 상품출고 서비스를 수행할 수 없다고 확인했다.출판업2019.04.04 09:07
정부가 6개월째 억류중인 선박이 여러 차례 동중국해에 머물다 한구으로 돌아와 북한과의 환적 의심을 사고 있다. 이 선박은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에게 석유를 환적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 선박 '루니스호'와 동일한 항적을 보였고 운영회사도 같다는 보도가 나왔다.미국의 소리방송(VOA)은 한국 선박 '피 파이어니어'호가 북한 선박에게 정제유를 건넸다는 미국 측 첩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한국 정부에 억류돼 조사받고 있다고 4일 보도했다. 이 선박은 길이 110m, 너비 19m, 총톤수 5160t, 재화중량 7849t의 유조선이다. 2000년 건조됐으며 한국 깃발을 달고 있다. VOA가 ‘마린트래픽’을 통해 이 선박의 지난해 4월부터 억류 시점인 10월2019.04.03 08:29
미국 정부가 최근 북한 선박과 환적 행위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는 제 3국 선박을 대거 지목한 가운데 한국 깃발을 단 '루니스'호가 목적지에 입항하지 않은 채 공해상에 머물다 되돌아온 항적 기록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미국의 소리방송(VOA)은 선박의 위치정보를 보여주는 민간 웹사이트 ‘마린 트래픽(MarineTraffic)’을 통해 미국 정부가 지목한 제 3국 선박들의 지난 1년간 움직임을 확인한 결과 이중 최소 7척의 선박에서 선박간 환적으로 의심되는 운항 기록이 포착됐고 이 가운데 환적으로 추정되는 움직임이 가장 많은 선박이 '루니스'호라고 3일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2월 북한의 해상 거래와 관련된 10페이지 분량2019.03.22 08:23
미국이 북한의 불법 환적행위를 지원한 해운회사 두 곳을 제재명단에 올렸다. 한국 국적 유조선 루니스호도 요주의 선박 명단에 넣었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1일(현지시각) 중국 해운회사 다롄하이보 (Dalian Haibo) 국제화물사와 랴오닝단싱 (Liaoning Danxing) 국제화물사 등 2곳을 대북제재 명단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중국 해운회사들이 북한과 불법 해상 환적을 통해 금지품목의 북한 내 반입이나 불법 수출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재무부는 다롄하이보 국제화물사는 북한 정찰총국에 소속된 백설무역사가 운영하는 북한 선박들이 중국 다롄과 북한 남포항을 오가며 유엔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하는 물품을 실어나2016.08.24 17:33
2005년 4월 문화일번지 종로에서 11년 여간 영업을 지속해 온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이 문을 닫는다.반디앤루니스는 24일 회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이 오는 9월13일부로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반디앤루니스 관계자는 “아쉽지만 건물주와 체결한 계약 기간이 만료됐고, 건물주가 용도 변경을 원해서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말했다.공식 영업은 종료되지만 북셀프 및 중고매입 서비스 종료일은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반디앤루니스는 종로를 대체할 서점을 인근에 신규로 열 것인지에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이로써 종로내 대형 서점은 교보문고와 영풍문고만 남게 됐다.2014.11.20 21:00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내일(21일)도서정가제 시행을 앞두고 ‘도서대란’이 발생했다.인터넷서점 예스24의 경우 20일 오전 11시 이후 상당 시간 접속 마비 상태를 보였고, 알라딘 또한 19일 오후 일시적으로 서버가 마비됐다. 교보문고도 이날 오전부터 홈페이지가 느려지는 현상이 일어났다.예스24 관계자는 "오후 4시 55분 현재에도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도서정가제 이후 책값 부담 상승을 우려한 이들의 접속이 몰리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예스24, 알리딘, 영풍문고, 반디앤루이스 등 온라인 서점들이 도서정가제 하루를 앞둔 오늘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를 한다.특히 큰 인기를 누리고2014.04.21 15:57
[글로벌이코노믹=노정용 기자]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전자책을 구입하면 종이책을 증정하는 '4‧23 다드림 BOOK' 이벤트가 열린다.예스24(대표 김기호), 알라딘(대표 조유식), 반디앤루니스(대표 김천식) 등 서점 3사는 4월 21일 오후부터 5월 13일까지 전자책을 구입하면 종이책을 증정하는 '4‧23 다드림 BOOK-당신의 서재를 채워드립니다'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독서에 대한 관심 유도와 전자책(eBook)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전자책을 구입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종이책 423권과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샤인 4대, 적립금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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