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0 08:17
국내 폐배터리 분야 1위 기업 성일하이텍의 독일 루돌슈타트(Rudolstadt)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건설사업에 암초가 등장했다. 루돌슈타트 지역 주민들이 환경오염과 지역주민들의 건강문제 등을 이유로 공장 건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29일(현지시간) 독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루돌슈타트 27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성일하이텍의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건설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루돌슈타트 당국에 이미 약 300개에 달하는 반대 의견을 전달했으며 4월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건설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공식 표명할 계획이다. 주민들과 성일하이텍의 폐배터리 공장 건설에 대한 생각은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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