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 07:05
롯데마트는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작은 사이즈의 과일 시장이 확대되면서 10일 유통업계 최초로 전 점포에서 ‘루비에스 미니사과(10~15입/1팩, 7980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과는 2004년 ‘알프스 오또메’ 품종과 ‘산사’ 품종을 교배해 탄생한 순수 국내 육성 품종이다. 기존 미니 사과의 단점인 맛과 저장성을 보완했다. 크기는 약 70g 정도로 약 280g 내외인 일반 사과와 비교해 25% 정도에 불과하지만, 당도는 13브릭스(brix) 정도로 일반 사과와 비슷하며 부드러운 과육과 식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영천과 경산에서 생산되는 ‘루비에스 미니사과’는 올해 처음 출하됐다. 올해 출하량이 약 3톤에 불과하지만 산지1
“F-35 몸값 비싸니 FA-50 띄워라”...폴란드, KAI와 기습 회동
2
"완만한 우상향은 없다"… 블랙스완 창립자, 리플(XRP) '폭력적 랠리' 확신하는 이유
3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상장 초읽기
4
'전력 폭식' AI 구원투수 된 SMR… 美 오하이오에 1.5GW 초대형 기지 선다
5
“옆집 숙련공 빼가지 마라”...한화오션 120兆 잠수함 수주전 덮친 ‘인력 전쟁’
6
“한화오션에 안 뺏긴다” 獨 잠수함 공룡 TKMS, 캐나다 철강망 포섭
7
토요일 전국 강하고 많은 비…강풍 유의
8
"물건 없어 못 판다" 삼성·SK하이닉스 비상… 중국 낸드·DRAM 역습에 흔들리는 시장 전말
9
"AI 거품 터지나" 6000억 달러 레버리지 CAPEX 시험대… 내 HBM 주식 던져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