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7 11:24
르노삼성자동차는 유럽에서 르노 아르카나로 판매 중인 'XM3'가 프랑스 기자들이 뽑은 최고 권위 상인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XM3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에 해당하는 전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인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와 ‘컴팩트 SUV 및 MPV 부문’ 1위에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프랑스 자동차 전문매체 라거스(L'argus)가 주관하는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했으며, 프랑스 여러 유력 매체 기자들이 각 세그먼트 별로 차량을 평가해 부아튀르 드 라거스 및 부문별 수상 차들을 결정한다.XM3는 이번 평가에2022.02.22 18:10
르노삼성자동차의 쿠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산업통장자원부가 최근 발표한 ‘2022년 1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르노삼성차는 지난 1월 생산, 내수, 수출 실적이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내수·수출 월간 실적이 모두 증가한 것은 2017년 7월 이후 4년 6개월 만이다.이 회사는 1월 내수 실적 4477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으며, 수출 실적은 8837대로 237.5% 증가했다. 이런 실적은 XM3가 이끌었다.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로 유럽에 판매되고 있는 XM3는 매력적인 스타일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흥행 가도를 달2022.02.13 12:25
루프라인이 트렁크 끝까지 이어지는 차량 형태인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수입차에만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르노삼성 XM3가 그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국산 최초의 쿠페형 SUV XM3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해 인천 월미도와 송도 일대를 주행했다. 트렌드에 맞게 잘 꾸민 얼굴XM3 TCe 260의 첫 느낌은 패션 트렌드에 맞게 옷을 잘 입고 다니는 대학생 같았다. 얇고 위로 치고 올라가는 헤드램프(전조등)와 'ㄷ' 모양의 주간 주행등(DRL), 블랙 바탕인 그릴을 지나는 4줄 크롬라인은 젊은 감각을 드러낸다 . 범퍼하단에는 알파벳 Y를 눕힌 듯한 디자인 포인트를 넣어 개성을 뽑냈다. 옆모습은 소형 답게 크지 않다. 길이 4570mm, 너비2021.12.23 10:02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시뇨라)는 유럽에서 판매 중인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가 ‘2022 스페인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올해 50번째를 맞이한 2022 스페인 올해의 차에는 전 세계 12종의 자동차가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을 벌였다. 스페인 자동차 전문기자 평가(70%)와 주관사인 ABC뉴스 독자 평가(30%)를 합산한 최종 결과에서 르노 뉴 아르카나는 총 16.52%를 얻어 1위를 차지하며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함께 경쟁을 벌였던 현대 투싼은 13.22%로 2위, 아우디 Q4 e트론은 11.87%로 3위를 차지했으며 그 밖에 포드 머스탱 마크-e, 세아트 아로나, 시트로엥 C4, 폭스바겐 ID.4, 도요타 야리스 크로스, 기아 쏘렌토 등이 뒤2021.11.09 16:17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업계 긴장해!'르노삼성자동차가 전 세계 수출 5만 대를 기록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의 하이브리드(HEV) 모델을 내년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차를 우선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은 XM3 HEV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럽 지역에 지난 8월 출시된 XM3 하이브리드 RS라인은 1.4L 가솔린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 12V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대 출력 139마력 최대 토크(회전력) 26.51kg.fm의 성능을 낸다. 이에 따라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는 해외에서 5만대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한 예로 올해 1~10월까지 4만2600대가 수출됐다2021.11.03 17:24
르노삼성자동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가 수출 5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XM3는 지난해 7월 칠레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 이후 12월부터 주력 수출 시장인 유럽 판매 물량 선적을 시작했다. XM3는 올 3월 유럽 4개국 사전 출시 후 6월부터는 판매 국가를 28곳으로 늘리며 본격적인 유럽 시장 판매에 나서고 있다. XM3는 아시아 시장과 유럽 시장을 포함한 올해 해외 시장 수출 대수가 총 5만840대다. 특히 지난해 첫 수출 이후 이날 기준 누적 선적 대수는 5만1749대다. 국가별 XM3 누적 판매 대수는 프랑스가 1만9737대로 가장 많고 ▲스페인 6245대 ▲ 독일 52021.11.02 11:40
르노삼성자동차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이달 1~15일) 동안 XM3 신규 고객,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연다. 르노삼성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전시장을 방문해 2022년형 XM3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고객 중 30명에게는 실내외 다용도 스마트TV로 인기를 끌고 있는 LG룸앤TV를 선물한다. 또 100명을 추첨해 캠핑 필수품 XM3 전용 캠핑 왜건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전시장을 방문해 XM3를 계약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 되며 오는 12월 8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또 같은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르노삼성 차량 구독서비스 모빌라이즈 1개월 이용권을, 300명2021.10.25 15:30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 친환경차 'XM3 하이브리드'가 9월 친환경차 수출 부문에서 '좋은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르노삼성 XM3 하이브리드는 지난 9월 5370대를 수출해 현대차·기아를 제치고 친환경차 수출 부문 1위에 올랐다. XM3 하이브리드는 지난 7월 2875대, 8월 2721대가 각각 수출됐다. 이는 지난달과 비교해 수출 물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르노삼성 XM3는 또 9월 각각 4024대, 3619대가 수출된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를 앞질렀다.XM3 하이브리드는 1.6 L 가솔린 엔진과 1.2kwh(킬로와트시) 용량의 230V(볼트)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출력 145마력을 발2021.08.26 11:22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이른바 'MZ(20·30)세대를 겨냥해 더욱 새롭게 꾸민 '2022년형 XM3'로 돌아왔다. 2022 XM3는 여러 면에서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요건을 충분히 담아 향후 기대가 되는 차량이다. XM3는 2020년 첫 출시 당시 쿠페형 SUV 차체로 등장해 일반적인 SUV에 질린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2022년형 XM3의 키워드는 'MZ세대'와 '뉴 제너레이션(16-27세 청소년과 성인)'이다.이에 따라 르노삼성은 2022년식 XM3 연식변경 모델을 준비해 젊은 층을 겨냥한 차량 개선에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차량이 페이스 리프트(부분변경모델)는 아니지만 주요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넣어 실용성을 살2021.07.16 14:35
르노삼성자동차는 16일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 2022년형 XM3에 탑재된 간편결제 기능 인카페이먼트 서비스에 CU 편의점 결제 기능을 추가했다. 르노삼성차의 간편결제 기능은 차량안에서 주문하고 수령까지 되는 새로운 개념의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 기존 드라이브 스루 시스템이 별도의 오프라인(인터넷, 컴퓨터 연결안된 상태) 공간에서 주문, 결제, 수령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과 달리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주차가 힘든 여건에서도 차에서 내리지 않고 편하게 물건을 살 수 있다. XM3 내부 간편결제 인카페이먼트(In Car Payment) 기능은 전국 1천여 개 CU 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안에서 사고싶은 편의점2021.07.08 16:36
르노삼성자동차가 2022년형 XM3 TV 광고 두 번째 에피소드 ‘내 편리한 XM3에 진심인 편’을 공개했다.이번 TV 광고는 2022년형 XM3 두번째 편으로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핵심 기능인 원격 시동·공조, 내 차로 목적지 전송, 인카페이먼트(In Car Payment: 간편결제) 활용 사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22년형 XM3는 간편 결제 서비스를 통해 편의점, 주유소, 카페, 식당 등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차량 안에서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다. 요즘 같은 무더운 여름이나 장마 기간에도 차에서 내리지 않고 매장 도착 후 식음료를 전달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TV 광고 내용은 데이트에 나서는 남자 주인2021.07.06 10:37
르노삼성자동차가 정유업체 GS칼텍스와 손잡고 2022년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 인카페이먼트(In Car Payment:내부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22년형 XM3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를 이용해 GS칼텍스에서 주유하면 리터당 20원 할인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인카페이먼트는 차량 안에서 주유나 식음료, 편의점 상품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인카페이먼트는 모빌리티 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 ‘오윈(Owin)’과 협업해 개발한 차량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차량에서 주문과 결제 후 매장으로 이동해 주유하기 또는 창 너머로 상품을 건네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편리함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2030(MZ)세대2021.06.16 06:00
"젊은 세대를 공략하라"이는 정치권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자동차 산업도 20~40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출생한 청년층)를 공략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이를 위해 톡톡튀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성능에 착한 가격까지 갖춰야 자격 조건을 갖출 수 있다.젊은 세대라고 만만하게 보다가는 역풍에 맞아 쓰러질 수도 있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비위를 맞추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얘기다.그러나 이들의 선택을 받게 되면 그만큼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명하는 셈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3월 국내 MZ 세대를 겨냥한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성공적인2021.01.19 13:07
르노삼성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새차증후군' 없는 차로 인정받았다.르노삼성차는 최근 국토교통부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에서 전 항목 기준치를 만족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7개 차종을 대상으로 내장재와 시트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해물질이 얼마나 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XM3는 이번 검사에서 8개 유해물질 항목 가운데 톨루엔과 벤젠, 자일렌,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4개 물질이 대상 차종 중 가장 적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폼알데히드와 에틸벤젠, 스티렌 등 물질도 권고 대비 낮은 검출량을 보였다.차내 유해물질은 심하면 구토와 현기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알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