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11:12
르노코리아가 전기차 신차 출시를 앞두고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전시장에서 오프라인 고객 체험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르노 성수에서 다음 달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체험 프로그램 'Rethink electric'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르노 성수에서 만나볼 수 있는 Rethink electric은 △세닉 E-Tech 디스플레이 존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 보는 르노 커스텀 티셔츠 존 △차량 배터리 충전을 게임으로 경험해 보는 차징 유어 세닉 존 △세닉 E-Tech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월 오브 세닉 존 등으로 구성된다. Rethink electric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르노코리2023.02.07 13:35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지리자동차는 프랑스 자동차 제조업체 르노의 전기차 회사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닛케이아시아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르노와 닛산이 양사 간 동맹을 구조조정 후 미쓰비시자동차를 포함한 새로운 연맹과 지리자동차의 관계는 시장의 관심을 이끌었다. 그러나 르로 등이 공동 발표한 성명에서 지리자동차를 언급하지 않았다.루카 데 메오 르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지리자동차를 전기차 사업부문인 암페어에 합류시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그는 “한국 사업을 살리고 가스와 디젤 자동차의 유럽 규제에 적응할 수 있기 위해 지리자동차와 합작 파트너십을 맺은 것”이라고 말했다.르노와 삼성그룹의 합작2022.02.07 07:10
프랑스 자동차 회사 르노가 전기차 모델 조에(ZOE)의 일부에 대해 배터리 화재 위험으로 리콜에 들어갔다. 자동차 매체 오토에볼루션은 6일 르노가 전기차의 배터리 팩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리콜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르노는 지난 2021년 1월13일에서 2월22일 사이에 생산된 장치가 배터리 내부 단락의 위험이 있음을 유럽연합(EU) 당국에 전달했다. 르노 자동차에 따르면 이러한 문제는 화재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르노는 어떤 배터리가 문제와 관련이 있는지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정보 문서에 따르면 고전압 배터리 팩인 BT4 XLR(Extra Long Range)과 관련이 있다. 공개적으로 ‘EV 50 배터리 팩’2021.09.17 10:16
프랑스 르노는 16일 2000명 이상의 직원을 감축하는 한편 프랑스 국내에서 9가지 새로운 모델을 제조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르노는 이날 “직원감축에 나선 것은 프랑스내 자동차산업의 재편과 전기자동차(EV)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르노는 2022년부터 2024년간 엔지니어링직에서 1600명, 보조직에서 400명을 줄이는 문제와 관련해 프랑스 노동조합과 교섭중이라고 말했다. 대신 르노는 이 기간에 데이터사이언스와 배터리 화학 등의 분야에서 2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르노는 지난해 프랑스 국내에서 4600명, 전세계에서 약 1만4600명의 인원감축 계획과 생산능력의 20% 축소를 발표했다. 르2021.09.07 07:22
퀄컴이 새로운 르노 전기 자동차에 디지털 대시보드용 핵심 컴퓨팅 칩을 공급하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세계 최대 스마트폰용 반도체 공급업체 퀄컴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자동차 부문으로 확대, 관련 비즈니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퀄컴은 특히 자동차의 대시보드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동시에 전원을 공급해 효율성을 높인 칩 개발 및 고성능화에 집중하고 있다. 퀄컴은 올해 초에도 제너럴 모터스(GM)와 칩 공급 계약을 발표했다.퀄컴은 이날 르노의 차기 전기차 모델 ‘메간 E-TECH 일렉트릭’이 퀄컴 칩을 채택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퀄컴 칩은 안드로이드2019.11.04 15:05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업체인 LG화학에 낭보가 잇따르고 있다. 르노 전기차 조(Joe)에 배터리를 공급하는데 이어 내년부터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 상하이에 설립한 기가팩토리 3에서 생산할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한 것이다.멕시코 경제일간지 엘 엘코노미스타는 지난 2일 프랑스 르노가 LG전자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조(Joe)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엘코노미스타에 따르면, 조의 주행거리는 국제 표준 자동차 연비측정 시스템(WLTP)기준으로 390km로 늘어났다. 이는 LG화학이 배터리 용량을 41kW에서 52kW로 증가시킨 덕분이라고 엘코노미스타는 전했다. 배터리 용량 증가는 LG전자와 함께 개발한 배터리 내부 구조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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