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08:30
르노삼성자동차가 16년 만에 최악의 성적표를 예고한 가운데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르노삼성차는 모든 임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포함한 '서바이벌 플랜'을 추진한다. '생존 계획(Survival Plan)'이라고 이름 붙인 만큼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예상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차가 추진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 배경에는 르노그룹 입김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르노그룹은 최근 2021년 경영 전략 '르놀루션(Renaulution)'을 발표하면서 한국 르노삼성차를 라틴아메리카, 인도와 더불어 수익성을 강화해야 할 지역으로 지목했다.르놀루션은 사명인 '르노(Renault)'와 '레볼루션(Revolution·혁명)'을 합친 것으로 비용 절감과 수익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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