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10:43
웹젠이 출시를 준비 중인 전술 RPG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의 정식 명칭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메모리스'는 국내 인디 게임사 블랙앵커가 개발 중인 게임이다. 멸망의 위기를 앞둔 중세 세계를 테마로 한 다크 판타지 배경 세계관에 2D 도트 그래픽에 격자형 맵 기반 턴제 전투 콘텐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블랙앵커는 2023년 10월부터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이 게임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서비스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타이틀 변경 설문 조사를 진행, 올 초 타이틀 변경을 결정했다.웹젠 관계자는 "얼리 액세스 참가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수차례 업데2024.07.12 14:10
웹젠이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을 개발 중인 블랙앵커 스튜디오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투자 과정에서 웹젠은 블랙앵커 스튜디오 지분 약 16.67%를 취득했다. 이와 더불어 블랙앵커 측이 새로이 개발할 게임 역시 퍼블리싱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웹젠은 지난해 3월, 앞서 언급한 '르모어'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받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현재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PC 플랫폼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다.블랙앵커 스튜디오는 '카오스 온라인', '카오스 마스터즈' 등을 개발한 정극민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신생 게임사다. 르모어는 블랙앵커 측의 데뷔작으로2023.03.14 14:40
웹젠이 국내 인디 게임사 블랙앵커 스튜디오의 차기작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의 글로벌 퍼블리셔를 맡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퍼블리셔 계약으로 웹젠은 '르모어'의 스팀 서비스를 맡는다. 이 과정에서 스팀 소개 페이지는 물론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마케팅도 함께 전개한다.블랙앵커 스튜디오는 과거 '카오스 온라인' 등을 맡았던 정극민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신생 게임사다. '르모어'는 이 게임사의 데뷔작으로 당초 '비포 더 던'이란 이름으로 2021년 글로벌 인디 게임 제작 경진대회(GIGDC)에 출품돼 금상을 수상했다.'르모어'는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재앙과 함께 '좀비'와 변종 괴물들이 등장한 세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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