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1 11:57
마세라티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가 새로운 심장을 달고 데뷔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것. 시승은 서울 합정에서 출발해 자유로를 지나 파주 헤이리 마을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얼굴은 달리기를 준비하고 있는 육상 선수를 떠올리게 한다. '삐' 소리가 불리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앞으로 뛰쳐나갈 거 같다. 측면은 SUV라고 부르기 보다는 '패스트백'에 가깝다. 낮은 높이와 부드럽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뒷모습은 가장 큰 변화를 맞이했다. 램프 내부 그래픽이 바뀌면서 새로운 차를 보는 듯한 인상을 풍긴다.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았다. 실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2021.02.24 06:20
태생부터 남달랐다. 겉으로 보기엔 잘빠진 여염집 규수 같지만 자세히 알고 보면 전통 깊고 뼈대 있는 높은 집안 명문가 출신이다.명품 브랜드가 즐비한 이탈리아가 고향인 이 친구를 소개하자면 지난 2016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후 3년 만인 2019년 긴 여정 끝에 국내에 첫 발을 내딛었다. 큰 호응속에 한국에 등장한 이 친구는 이탈리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가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 트로페오'다.슈퍼카로도 잘 알려진 마세라티 브랜드가 쿠페형 세단과 스포츠카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판매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SUV 시장도 놓치지 않겠다2021.02.21 13:01
이탈리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의 르반떼 라인업 최상급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 트로페오'가 폭풍 같은 질주 본능을 품고 국내에 상륙했다. 르반떼 트로페오는 마세라티의 플래그십(대표) 세단 콰트로포르테 GTS의 530마력 8기통(V8) 엔진을 재설계해 6250rpm에서 폭발적인 590마력의 최고출력과 2500rpm에서 74.85kg·m의 최대토크를 끌어낸다. 폭풍 같은 질주 본능을 품은 르반떼 트로페오의 엔진은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엔진으로 페라리의 마라넬로 공장에서 공동으로 제조된다. 특히 페라리 파워트레인 개발팀과 수작업으로 만든 엔진은 실린더 뱅크에 신형 터보차저를 각각 하나씩 설치하는 트윈터보차저2020.08.14 10:54
이탈리아 고성능·고급 브랜드 마세라티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의 주행 성능과 감성을 맛볼 시승 이벤트를 기획했다. 마세라티는 이달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르반떼 익스클루시브 드라이브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고성능을 자랑하는 준대형급 세단 기블리와 대형 세단 콰트로포르테 모델에 추가된 ‘트로페오’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르반떼는 마세라티 100년 역사 최초의 SUV다. ‘르반떼’는 우리말로 ‘지중해 바람’이라는 뜻이다. 르반떼가 운전자에게 선사하는 주행 질감이 마치 온화하게 불어오다가 일순간 강풍으로 돌변하는 지중해 바람과 같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2020.07.15 06:10
최고급 소재와 절제된 디자인, '장인정신'이 깃든 명품의 가치가 느껴졌다. 오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명품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가치를 발휘하기 마련이다.106년 역사의 헤리티지와 섬세한 수작업이 녹아있는 이탈리아 자동차 마세라티가 명품 브랜드의 값어치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화려한 자태는 물론 고성능까지 더해져 명차로 평가받는 마세라티가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고품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 S Q4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을 선보였다.인테리어 디자인 소재 이름을 딴 '펠레테스타(Pelletessuta)'는 '잘 짜인 가죽'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다.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만이 자랑하는 정교하게 직조된 내장 가죽2020.07.03 17:52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품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가 고품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 S Q4 그란스포트 제냐 펠레테스타를 선보였다.인테리어 디자인 소재의 이름을 딴 '펠레테스타(Pelletessuta)'는 잘 짜인 가죽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만이 자랑하는 정교하게 직조된 내장 가죽 시트의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최고의 거장, 마세라티와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손을 거친 이번 한정판 에디션의 예술적 특별함은 바라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고품격 경량 나파 가죽으로 이뤄진 펠레테스타는 특수한 설계와 정교한 마감을 통해 제작된 가죽이 사용됐으며 얇은 나파 가죽 스트립을 교차 직조한2019.08.17 04:34
이탈리아의 고급 스포츠세단 브랜드 마세라티가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 마케팅을 강화하고 명예 회복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르반떼 최고급 사양을 들여오는가 하면, 대구·경북지역 공략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는 것이다. 이는 상반기 실적 하락을 극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인 셈이다. 1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마세라티는 올해 1∼67월 한국에서 모두 64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957대)보다 판매가 32.6% 감소했다. 마세라티는 지난해 한국에서 1660대를 판매했다. 이에 따라 마세라티는 마케팅을 강화하고 하반기 판매 회복을 노린다.우선 마세라티는 자사의 고급 SUV 르반떼 트로페오를 최근 한국에2017.04.21 18:24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의 차량으로 인기몰이 중인 마세라티 SUV가 르반떼가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리콜 됐다. 일본 마세라티는 21일(현지시간) 르반떼의 엔진 제어장치(ECU) 결함으로 자진 리콜 한다고 국토 교통성에 신고했다. 이번 리콜은 지난달 미국 도로교통국에서 발표한 리콜과 같은 ECU 제어 프로그램 오류로 인한 브레이크를 작동할 때 엔진 회전수가 과도하게 저하된다. 또한 기어가 중립으로 자동 위치될 가능성과 최악의 경우 운전 중 차량이 정지될 수 있다. 리콜 차량은 르반떼S와 르반떼 2가지 모델로 2016년 8월 4일부터 2017년 2월 8일까지 226대다. 한편 국내는 마세라티의 첫 SUV ‘르반떼’ 인기 상승세가 눈에띈다.2017.03.23 16:48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사용하던 차량으로 알려진 마세라티 SUV ‘르반떼’가 출시와 함께 최단시간 만에 리콜 조치됐다.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 13일 리콜 보고서를 발표하며 마세라티 르반떼에서 소프트웨어 버그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운전 중 10km/h 이하의 속도로 천천히 진행될 때 변속기가 갑자기 중립으로 바뀌거나 완전히 멈춰버릴 수 있기 때문에 내려진 조치다. 대상 차량은 2016년 7월 1일부터 12월 13일 사이에 생산된 마세라티 SUV르반떼 3,299대다.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세라티는 엔진 제어 모듈에 수정 프로그램을 재설치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국내에 출시된 마세라티 SUV 최상2016.03.03 16:47
마세라티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르반떼(Levante)’를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아랍어로 ‘지중해의 바람’이라는 뜻의 르반떼는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기블리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마세라티가 SUV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으며 마세라티만의 지능형 사륜구동 기술인 ‘Q4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차량이다.마세라티는 이번 모터쇼에서 3L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2가지 가솔린 모델과 최고출력 275마력의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디젤 모델까지 총 3가지 버전의 르반떼를 공개했다.최고출력 430마력의 ‘르반떼 S’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5.2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64km/h에 달한다. 복합연비는 L당 9.2km/l(유럽 기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53g/km이다.‘르반떼’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50마력에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초가 걸린다. 최고 속도는 251km/h이며 복합연비는 L당 9.3km/l(유럽 기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49g/km이다.복합연비 13.9km/L(유럽 기준)를 구현한 르반떼 디젤 버전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6.2016.02.22 19:32
◆푸조, 고성능 모델 308 GT, 508 GT 출시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22일 고성능 차량인 푸조 GT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푸조 308 GT’와 ‘푸조 508 GT’다.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푸조 GT 모델의 핵심은 엔진이다. 푸조 GT 모델에는 PSA그룹의 2.0 BlueHDi 엔진을 탑재했는데,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한다. 푸조 308 GT는 해치백이다. 차량이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8.4초이며, 최고 속도는 220km/h이다. 푸조 308 GT의 가격은 4145만원이다(VAT 포함).푸조 508 GT는 운전자와 탑승자를 고려한 인테리어 구성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주행 중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블루투스 등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순간연비, 누적연비, 평균속도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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