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16:49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지역(동 단위)이 발표되면서 적용 지역과 미적용 지역간 희비가 엇갈리는 분위기 속에 11월 둘째주에도 전국에 7900여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분양가상한제의 '핀셋 규제' 지역인 서울 강남4구 22개동의 하나인 서초구 잠원동에 분양하는 '르엘 신반포 센트럴'과 '르엘 대치'는 각각 반포우성과 대치2구 재건축 아파트로 주목되면서 강남 생활권 수요자들의 청약 열기가 뜨거울 전망된다.9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둘째주(11월 11~16일) 전국 청약물량은 15곳 7935가구며, 견본주택을 선보이는 단지는 8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6곳, 당첨자 계약 단지는 16곳이다 ▶ 청약 단2019.11.09 12:41
주택시장의 시선이 서울 서초구 ‘르엘 신반포 센트럴'(반포우성아파트 재건축) 분양 아파트로 쏠리고 있다. 지난 6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대상 지역이 공개된 이후 강남권에서 처음 나오는 분양물량이자 롯데건설의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 ‘르엘’이 첫 적용되는 단지이기 때문이다.롯데건설은 8일 서초구 서초동 르엘캐슬 갤러리에서 ‘르엘 신반포 센트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시그니엘’, ‘애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해 완성된 프리미어 브랜드 이름이다. 단지 외관 디자인부터 커뮤니티, 세대 내부까지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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