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8 17:00
가전·가구 리퍼브 전문업체 ‘리퍼케이(리퍼-K) 아울렛’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1호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리퍼-K의 K는 KOREA의 약자로 한국을 대표하는 리퍼브 전문점 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리퍼브 매장은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을 지칭한다. 리퍼케이 아울렛외에도 올랜드 아울렛이 대표 리퍼브 전문 매장으로 꼽힌다. 올랜드 아울렛은 지난 1일 경남 양산에 직영 17호점인 양산점을 개점했다. 약 600평 규모로 선보인 리퍼케이 아울렛 1호점은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대한민국 최저가’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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