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5:38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 17일 임직원 50명이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새활용(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이나 활용도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 봉사활동인 ‘릴라씨 만들기’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릴라씨는 작아서 입지 못하는 아동용 티셔츠나 자투리 원단으로 만든 고릴라 인형이다. 환경 오염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새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임직원들이 만든 랄라씨 인형 50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해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 이웃과 아동 환경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가죽 재킷으로 만든 카드지갑, 청바지로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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