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8 01:22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전광렬의 최후 대결이 펼쳐진다. 28일 종영하는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 마지막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마이듬(장려원 분)은 20년 만에 나타난 친엄마 곽영실9이일화 분)을 납치한 조갑수(잔광렬 분)와 최후의 담판을 짓는다. 앞서 방송에서 고재숙9전미선 분)은 아들 여진욱(윤현민 분)에게 지난 죄를 자백한 뒤 마이듬(정려원 분)에게 친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이 살아있음을 알렸다. 수간호사에게 친딸 마이듬이 있다고 전해들은 영실은 기억이 나지않아 답답해한다. 영실은 친딸이 여기로 오고 있다는 수간호사 말에 벨소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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