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4 21:01
배우 윤현민이 아동성범죄를 다룬 이야기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다고 토로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여진욱(윤현민)이 의사복을 벗고 검사가 된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여진욱은 과거 자신이 상담했던 아동성범죄 피해자 소녀 윤아름(정인서 분)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검사가 됐다. 법을 모르는 진욱은 아름을 피해자 증인석까지 세웠지만, 결국 피의자인 의붓아버지 최현태(이명행 분)가 겨우 5년형을 받는 것을 보고 억울함에 몸을 떨었다. 그런데 검사가 된 여진욱 앞에 윤아름이 이번에는 살인 용의자로 나타나 더욱 충격을 안긴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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