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1 12:33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조건만남녀가 살해 사건으로 충격을 받는다. 31일 밤 방송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김민태, 극본 정도윤) 8회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건만남녀 공수아(박소영 분) 살해 사건이 벌어지는 가운데 마이듬(정려원 분)은 친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자살소동을 벌여 실종 관련 용의자인 조갑수(전광렬 분)를 압박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민지숙(김여진 분)은 마이듬에게 곽영실 실종 당시 조갑수가 같이 있었다고 전해준다. "증거를 가지고 있었던 곽영실과 숨기고 싶었던 조갑수가 한날 한시에 한 병원에 있었어. 이게 우연한 실종일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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