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13:17
손담비가 '마녀의 법정'에 카메오로 출연, 정려원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을 맡아 독종 법조인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려원과 절친 손담비가 법정에서 만났다. 손담비는 정려원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출연을 통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앞서 정려원은 검사를 그만두고 3개월 후 변호사가 되어 여성아동범죄부 여진욱(윤현민 분) 검사 앞에 나타나 2막을 예고했다. 손담비는 13일 방송된 11회에 에피소드의 중심이 되는 준강간 사건의 피해자 양유진 역으로 등장,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마이듬은 변호사로서 변호를 맡은 첫 사건의 상대로 피해자 양유진을 만났다. 양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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