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7 10:32
롯데백화점이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와 함께 글로벌 MZ세대에 이어, 글로벌 키즈의 발길까지 모두 사로잡는다. 지난해 6월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유통사 최초로 오픈한 유명 K-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는 글로벌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마르디 메크르디’는 오픈 이후 줄곧 월드몰내 국내 영패션 매출 1위는 물론, 외국인 매출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매출 중 50% 이상이 외국인 매출로, 일본, 중국, 미국, 대만, 태국 등 전 세계 MZ세대들로부터 하나의 ‘K-기념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은 같은 디자인의 제품도 컬러 별로 구매하거나, 선물2022.05.12 13:46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입점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와 협업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지 6개월 만에 현지 매출 1억엔(약 10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패션 브랜드인 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해 10월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 이후 누적 매출액 10억원을 넘었다. 앞서 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해 8월 도쿄 백화점 '이세탄' 신주쿠 본점에서 열린 '리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 오픈 첫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후 10월 무신사는 마르디 메크르디가 현지 D2C 채널로 활용하도록 일본어로 된 공식 홈페이지 구축을 지원했다. 또 지난 3월과 4월에 각각 도쿄, 나고야 등에서 4차례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도 준비된 물2022.03.10 11:06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와 손잡고 제페토에서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시그니처 로고인 플라워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알려진 패션 브랜드다. CU는 마르디 메크르디와 협업한 옷, 모자, 신발 등 총 10여종의 컬래버 아이템을 제페토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유저들을 겨냥한 스커트, 니삭스, 헤어핀, 크롭 티셔츠 등도 이번 아이템에 포함됐다. CU가 패션 업계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U 관계자는 “가상현실 편의점의 마케팅 활용 가치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업종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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