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30 10:48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지난달 30일 마산장학재단에 100억 원을 출연했다.이번 출연은 지난달 15일 열린 재단 설립 전 발기인 총회에서 정관 제정과 심의‧의결, 이사회 선임 등 안건 처리에 따른 후속 절차이다.마산장학재단은 부영그룹과 국회의원, 교육인, 법조인, 지역 경제인이 모여 마산지역의 장학 사업과 각종 학술연구 사업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재단은 지역의 우수 인재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재능이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으면 한다”며 “재단 지원을 받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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