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17:46
한국공항공사의 에콰도르 만타(Manta)) 공항 30년 운영권 인수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만타항만과 함께 만타지역을 국제교역의 전략적 거점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 4일 한국공항공사와 현지 뉴스매체 '엘 디아리오' 등 외신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는 다음달 말 에콰도르 정부와 만타공항 30년 운영권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13일 레닌 모레노 에콰도르 대통령은 만타공항 30년 운영권을 한국공항공사에 위임한다는 행정명령을 공식 승인했다.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 한국공항공사는 이후 2050년까지 30년간 만타공항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여객터미널, 활주로,2020.09.20 20:24
한국공항공사가 에콰도르 중앙정부와 협상 중인 '만타공항' 30년 운영권 사업과 관련해, 만타공항이 위치한 지역 지자체가 협상의 세부내용을 제공해 달라고 요구하며 현지 지자체의 공항운영 참관 등 4개 요구사항을 계약서에 추가해 달라고 현지 중앙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현지 뉴스매체 엘 유니버소(El Universo) 등 외신에 따르면, 에콰도르 만타(Manta)市에 있는 '엘로이 알파로(Eloy Alfaro de Manta) 국제공항'의 운영권을 2050년까지 30년간 한국공항공사에게 맡기는 계약과 관련해, '만타공항 개발 국제위원회'가 우려를 표명하고 이 계약에 4개 조항을 추가할 것을 에콰도르 중앙정부에 요구했다. 만타공항2020.08.22 12:21
한국공항공사(KAC)는 오는 2021년 개장하는 에콰도르 만타공항의 30년간 운영권을 확보했다. 21일(현지 시간) 엘코메르시오 등 에콰도르 매체에 따르면 레니 모레노 에콰도르 대통령은 터미널 건설 작업이 한창인 만타공항을 방문, 한국공항공사가 공항의 운영권을 갖게 됐다고 발표했다.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019년 11월 에콰도르 만타공항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당시 제안한 내용은 시설 관리, 운영, 투자개발 등을 직접 경영하는 운영권 사업이다. 특히 운영 위탁이 아닌 직접 운영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한국공항공사는 만타공항과 함께 라타쿵가, 산타로사의 공항 운영권도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모레노 대통령은 1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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