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19:55
서울신라호텔이 판매하는 망고 빙수 가격이 10만원을 넘어섰다.서울신라호텔은 2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애플망고 빙수를 10만2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만8000원과 비교해 4%가량 오른 것이다.신라호텔 관계자는 "전반적인 물가 인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서울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 가격은 2021년 6만4000원에서 2022년 8만3000원으로 약 30% 올랐다. 지난해에는 약 18% 인상된 9만8000원에 판매됐다.2022.05.15 06:45
호텔업계가 매년 빙수 대전이 열리는 여름을 맞아 과일 빙수를 출시하고 있다. 특히 호텔 빙수의 대세인 망고 빙수를 중심으로 신메뉴가 등장하고 있다. ◆ 인터컨티넨탈, 망고·쑥·토마토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빙수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각각 호텔 1층 로비 라운지에서 '2022 섬머 프리미엄 빙수'를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제주산 애플망고 2개를 잘라 듬뿍 올린 빙수로 최상의 애플망고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매년 인기를 끄는 '시그니처 쑥 빙수'는 쑥 생초콜릿, 쑥 아이스크2021.05.15 10:40
올해도 어김없이 망고빙수(망빙)의 계절이 찾아왔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날씨가 더워지자 유통업계가 차례로 빙수 메뉴를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호텔업계를 꼽을 수 있다.'애플망고 빙수의 성지'로 불리는 신라호텔은 최근 제주와 서울에서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였다. 신라호텔 애플망고 빙수는 최고급 제주산 애플망고가 산처럼 쌓인 넉넉한 양과 13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으로, 우유로 눈꽃 얼음을 만들어 망고의 베타카로틴과 우유의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으며 국내산 단팥과 망고 셔벗도 함께 제공된다. 플레이팅에도 공을 들였다. 서울신라호텔은 은빛 사각 식기2020.05.24 06:25
특급호텔들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빙수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그중 '망고빙수'는 빙수 특유의 시원함에 달콤한 풍미와 영양이 가득해 여름철 빙수 중 인기가 가장 높다. 이에 각 호텔이 선보인 다양한 망고빙수 아이템을 소개한다.먼저 안다즈 서울 강남은 호텔 내 조각보에서 망고빙수를 판매한다. 2~3인이 함께 즐기기 충분한 양으로 망고 2~3개를 통째로 잘라 넣은 후 우유 얼음을 곱게 갈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찹쌀 모찌, 망고 무스 케이크, 망고 젤리, 초콜렛 풍듀 등 곁들임 디저트까지 함께 제공된다. 롯데호텔제주는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로망(로즈+망고) 프라페'를 준비했다. 제주산 애플망고가 가득 들어간2019.03.04 09:19
제주신라호텔은 지난 1일부터 로비 라운지 ‘바당’에서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출시된 제주신라호텔의 애플망고 빙수는 고가의 제주산 애플망고 과육을 아낌없이 풍성하게 쌓아 올려 입소문을 탔다. 제주신라호텔의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는 제주도 현지 농장에서 완전히 익은 후 수확한 제주산 애플망고를 당일 손질해 올리기 때문에 최상의 신선도와 당도의 과즙을 자랑한다. 애플망고가 통째로 올라가 있어 2~3인이 먹어도 양이 넉넉하고, 망고 셔벗과 국내산 단팥을 함께 제공해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2018.07.04 16:38
무게 1500㎏ 세계 최대의 망고 빙수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하는 이벤트가 오는 8일(현지 시간) 망고의 산지로 유명한 타이완 타이난(台南) 시에서 열린다. 타이난 시는 재료를 낭비하지 않는다는 기네스 인증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벤트 당일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이 제조한 빙수를 깨끗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난 시는 기네스 기록을 인증받으면 "망고의 고향"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된다. 이날 기네스 도전에 사용되는 애플 망고는 총 3333개다. 망고 재배 농민 10여명이 망고의 껍질을 깐 뒤 자르고 빙수 전문가 10여명이 빙수 기계 15대를 사용해 망고 빙수를 제작할 예정이다.2017.05.20 06:10
초여름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며 이른 더위를 맞았다. 덩달아 호텔가도 서둘러 빙수들을 선보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의 호텔들은 로컬 푸드를 기반으로 한 빙수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 특산물로 제도를 방문한 관광객을 위한 이색 빙수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으로 맛과 콘셉트라는 두 가지 토끼를 잡아 나서고 있다.켄싱턴 제주 호텔은 제주산 애플 망고로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켄싱턴 제주 로비라운지&델리 ‘더 라운지’에서 제주의 건강한 맛과 함께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제주 애플망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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