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8 14:01
◆hy, 코스맥스엔비티와 전략적 상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hy가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코스맥스엔비티와 ‘전략적 상호 협력’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가 가진 기능성 원료 상품화 및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위한 협력이다. 협약에 따라 hy는 코스맥스엔비티가 개발한 수면 건강 기능성 원료 ‘아쉬아간다 추출물’을 적용한 제품 개발에 나선다. 아쉬아간다 추출물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수면 질을 전반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사는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체계 구축에 협력한다. hy는 고객관리와 배송을 담당하고 코스맥스엔비티는 생산을 책임진다. hy의 50년 정기배송 경험과 전국2022.04.14 11:30
hy가 헬스케어 플랫폼 기반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23년까지 플랫폼을 구축해 450조원 규모의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hy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인바이오젠, 빗썸라이브, 제노플랜, 아이티, 차움(이하 각사)과 ‘종합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업무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hy와 각사는 메타버스 기반 종합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플랫폼은 유전자 분석, 건강검진 데이터, 웨어러블 기기 등 수집한 정보를 반영해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고 판매,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hy는 구독형 맞춤 상품 개발부터 배송까지2021.01.16 09:00
유통업계가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해지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8일 “전국의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등 유통업체와 나들가게 등 중소형 매장을 비롯해 모두 17만여 곳에서 위해식품 차단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위생점검과 수거·검사에서 ‘부적합’ 판명된 식품의 바코드 정보를 마트 등 판매업체의 계산대(POS)에서 스캔하면 해당 식품의 판매가 차단되는 시스템이다. 식약처는 해당 시스템을 2009년부터 선보여 왔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이 설치된 매장에는 ‘운영매장 표지판’이 부착돼 있으며, 판매자가 사전에 위해식품 정보를 인지하지 못해도 시2020.08.28 14:57
앞으로 건강 상태와 식습관 등을 토대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판매'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은 건강 상태와 식습관 등 과학·개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선별해 건강기능식품을 조합, 판매하는 제품이다. 이 제도는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려는 수요에 부응하면서도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중심의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됐다. 정부는 이 제도가 건강기능식품 과다 섭취와 오남용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업은 지난 4월 본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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