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6 12:41
메르스 확진자 4명이 추가돼 전체 환자 수가 총 154명으로 늘어났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대구의 공무원을 포함 4명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수가 154명으로 늘었다고 16일 밝혔다.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이날 확진자 명단에 추가된 환자 4명 중 151번째(38·여)·152번째(66)·154번째(52) 환자는 지난달 27∼28일 가족 간병 등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가운데 154번째 환자는 당시 어머니의 문병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을 누나와 함께 방문했다. 이에 누나는 이달 1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대전에서 격리치료를 받았으나, 본인은 정상 출근해 업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또 기존 감염자 중 38번째(49)·98번째(58)·123번째(65) 환자가 숨져 사망자는 총 19명으로 늘었다. 이에 메르스 치사율이 12%를 넘었다.이들 중 2명은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었다.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 이번 주 안으로 200명 될 듯"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 환자 수 뿐만 아니라 사망자 수도 늘어나네.2015.06.16 11:14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으로 집계됐다.지난달 삼성서울병원을 다녀간 대구의 공무원을 포함 4명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수가 154명으로 늘었다고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6일 밝혔다.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이날 확진자 명단에 추가된 환자 4명 중 151번째(38·여)·152번째(66)·154번째(52) 환자는 지난달 27∼28일 가족 간병 등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이 가운데 154번째 환자는 당시 어머니의 문병을 위해 누나와 동행했으며, 누나는 이달 1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대전에서 격리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본인은 정상 출근해 업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또 기존 감염자 중 38번째(49)·98번째(58)·123번째(65) 환자가 숨져 사망자는 총 19명으로 늘었다.이들 중 2명은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었다.감염자 가운데 9번째(56)·56번째(45)·88번째(47) 환자는 메르스가 완치돼 15일 퇴원, 전체 퇴원자가 17명으로 증가했다고 한 매체는 전했다.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 곧 200명 돌파할 듯"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54명, 줄어들기는 커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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